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026년 4월 감사예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4월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위한 은혜와 교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기원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4월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원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한국교회와 한기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예배의 주요 순서자로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제22대 총장을 역임한 임성빈 목사가 강단에 올라 참석자들에게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축도는 김포교회 원로목사인 이우배 목사가 드린다.

이어지는 2부 특강에서는 겟세마네신학교 총장 윤사무엘 목사가 나서 원로 목회자들에게 영적 통찰을 나눌 예정이다.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대표회장,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총회장,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교회와 가정 위에 넘치시길 기원한다”며 “바쁘시더라도 꼭 오셔서 주 안에서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는 은퇴한 원로 목회자들의 교제와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한 기도와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신년하례예배와 월례예배, 워크숍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회복을 위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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