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rmont Wharf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씨의 두 번째 트리오 재즈 앨범 ‘Pyrmont Wharf’ ©인피니스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씨가 두 번째 트리오 재즈 앨범 ‘Pyrmont Wharf’(피어몬트 부두)를 발매했다.

그는 찬송가 재즈 음반인 ‘Simply Trusting Everyday’와 아티스트이자 한 중년 남자의 삶과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은 ‘Gospel Songbook ep.1’을 선보였던 적이 있다.

이번 앨범은 일상에서의 순간을 담아내려 한 전작 ‘Travel Stories_ Lake Minnewanka’에 이어 다른 공간에서 마주한 시간에 그의 생각과 감정을 담은 작품이다.

그에겐 익숙한 도시인 시드니 한 어귀에서 머물며 접한 장면들과 그곳에 멈춰서 있는 자신의 내면을 그림을 그리듯, 에세이처럼 이야기하듯 트리오 음반에 담아냈다.

재즈 기타리스트, 작곡가, 프로듀서인 김성수 씨는 백석예술대학교 교회실용음악과 교수와 백석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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