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교수자 대상 ‘AI 리터러시 아카데미’ 운영
한세대 AI 리터러시 아카데미 진행 사진. ©한세대 제공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교수자의 맞춤형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2025학년도 한세 AI 리터러시 아카데미」를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관 105호 컴퓨터 실습실에서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수진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교수자 수요 중심의 교수지원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와 주요 AI 도구별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을 통해 상황과 목적에 맞는 콘텐츠 생성 방법을 다뤘다. 특히 수업 설계, 행정 문서 작성, 학습 자료 제작 등 대학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이 이루어졌다.

둘째 날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와 함께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심화 과정이 진행됐다. 또한 AI를 활용한 논문 및 학술지 작성 팁을 공유하며 연구와 학술 활동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참여자가 직접 AI 도구를 활용해보는 실습 기반 교육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교수자의 실제 교육·연구·행정 맥락을 반영한 맞춤형 내용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관표 한세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센터장은 “AI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리터러시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한세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생성형 AI 기반 교수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미래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교수자 요구를 반영한 AI 기반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교수자의 디지털 교수 역량과 교육 혁신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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