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들의 새해 소망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들의 2026년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55명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새해 소망’에 대해 조사해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성숙한 신앙’(21%), ‘육체적 건강’(14%) 등의 순이었다.

목데연은 “주목할 점은 ‘육체적 건강’을 꼽은 비율이 2023년 11%에서 올해 14%로 상승한 것”이라며 “이는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해 자기 관리와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풀이했다.

이어 “종합해보면, 2026년 목회자들은 개인의 영적·육체적 회복과 새로운 사역적 돌파구 마련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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