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 포스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지역 연합 기도운동의 일환인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성회는 ‘와보라’라는 주제 아래, 성령충만과 치유, 회복과 축복을 사모하는 성도와 시민들을 초청해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집회로 마련됐다.
특히 이 집회는 2027년 한국교회와 민족을 향한 대규모 영적 운동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로 나아가는 전략적 준비 집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집회 기간 동안 이태희 목사, 이인숙 목사, 장사무엘 목사, 전영규 목사 등이 말씀을 전하며, 워십율동과 성악, 특송, 선교 무용 등 다양한 순서가 함께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고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통합적 집회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집회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주예수이름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위드with부흥사협의회와 경서중앙노회, 어명세계선교회가 주관한다.
주최 측은 “이번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는 단순한 신년 부흥집회를 넘어, 지역 교회가 연합해 민족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의 불을 다시 지피는 자리”라며 “누구든지 와서 말씀과 기도로 새해를 출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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