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6%로 나타났다. 이는 6주 전 조사 때보다 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조사 결과를 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61%로 긍정평가보다 25%포인트 높았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2%에 그쳤다.
긍정평가는 70대 이상(60%), 국민의힘 지지층(86%), 대구·경북 지역(49%)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6주 전과 비교해 긍정평가 변동을 살펴보면 70대 이상(+1%P)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변화가 없었고 나머지 지역은 모두 긍정평가가 떨어졌다.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2%P), 개혁신당(+3%P)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소폭 상승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5%P)에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표본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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