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는 2022 아동권리옹호사업 ‘홀트, 세움(아동의 목소리로 세상을 움직이다)’ 사행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2022 아동권리옹호사업 ‘홀트, 세움(아동의 목소리로 세상을 움직이다)’ 사행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2022 아동권리옹호사업 ‘홀트, 세움(아동의 목소리로 세상을 움직이다)’ 사행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홀트, 세움’은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해왔으며, 올해는 아동 4대 권리(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를 알리기 위한 ‘아동보호’를 주제로 사행시 공모전을 진행했다.

총 678건의 응모작은 내부 심사와 최종 온라인 시민참여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3명), 장려상(50명)을 선정하였다. 대상 수상자 임채린(24) 씨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쓰이길 바란다며 상금 전액을 기부하여 감동을 자아냈다. 최우수상을 받은 초등학교 5학년 조하준(12) 군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간결하고 의미 있는 사행시를 지어 아동권리 공모전의 의미를 더했다.

홀트아동복지회 이수연 회장은 “관심을 갖고 작품을 응모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동권리에 대해 다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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