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에서 구하옵소서
도서 「다만 일에서 구하옵소서」

이 책에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역자'임을 확인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하는 각양각색의 일이 사역임을 '이해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대계명과 연결지어 각자의 일을 '감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실천적 틀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일’은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의 피조 세계로 행하는 모든 것이다. 이제 우리의 모범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그분의 삶은 수직적 차원과 수평적 차원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면서 그리스도인이 따라야 할 본이 되었다. 그리스도는 사회에 대한 관심과 복음 증거에 대한 열정 모두를 골고루 보여 주셨다. 과로는 하나님이 피조 세계에 정해 놓으신 패턴을 역행한다. 사람들은 일에서 개인의 가치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를 오해한 나머지 과로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 과로는 세상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는 수단이 된 것이다. 일 할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일 자체에서 개인의 가치를 비정상적일 정도로 찾을 때 우리는 과로하게 된다.

벤저민 T. 퀸 & 월터 R. 스트릭랜드(저자), 오현미(옮긴이) - 다만 일에서 구하옵소서

성령이 이끄는 길을 따라
도서 「성령이 이끄는 길을 따라」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배’를 하셨지요. ‘말씀’을 듣고 읽으셨지요. ‘찬송’을 하고 ‘기도’도 하시지요. ‘부활’을 믿고 ‘전도’도 하시지요. 이 책을 읽으면 신앙생활에서 이토록 친숙했던 일상의 말씀들이 놀라운 메시지로 새롭게 다가옵니다. 성경의 영적 눈이 확 열립니다. 신약 구약의 말씀이 150개 팩트로 한눈에 연결됩니다. 책의 표지 문구처럼 <2000년 동안이나 나를 기다려준 성령의 이끄심>으로 성경이 쉬워지고 은혜가 넘칩니다. 성경을 더욱 읽고 싶어집니다. 천국관이 확실해집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이 더 깊게 다가옵니다. 신앙관이 확실해집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신 성도님에게는 프로선수들이 매 시즌 흐트러진 기본자세를 새롭게 익히듯 신앙의 기본을 새롭게 잡아주는 메시지입니다. 처음 신앙생활을 하려는 분들에게는 성경이 쉽게 읽혀지고 신앙관이 잡히도록 하는 메시지입니다.

이성태 = 성령이 이끄는 길을 따라

나의 사역 보고서
도서 「나의 사역 보고서」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이슈와 가치가 된 자아, 에고(ego, 자아)나 수퍼에고(super ego, 초자아), 투사나 방어 기제 같은, 이전에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심리학 용어가 시장언어로 자리 잡힌 오늘, 불신자들은 차치하고라도 그리스도인들은 그 허무한 가치에 자신을 걸지 말아야 한다. 사실을 말하자면 자아 숭배는 죄다. 사람의 자아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진리를 알고, 진리 속에서 자유를 누릴 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마음 관리는 우리 건강의 핵심적인 숙제이니, 그 방에 나 말고 하나님을 모시자. 그것만이 우리의 살 길, 특히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선명한 복음의 선언에, 살아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로 그 순간 나의 현실적인 근심은 거짓말같이 즉시로 사라졌고, 몇 날 며칠 침체를 겪은 내 영혼은 즉시로 성령으로 거듭났다. 율법에 묶였던 내 육신은 날로 새로워지고 스물한 살에 회심했던 나는 그날 스물일곱에 또다시 회심을 경험했다.

우영원 – 나의 사역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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