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조찬기도회
연세대 서승환 총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미주연세조찬기도회(회장 정요한 목사)와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회장 이태섭)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오전 7시, LA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을 초청해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서승환 총장은 미주 지역 연세 동문들의 협력과 성원을 당부했다.

정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총무 김철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부회장 최계희 권사의 성경봉독 후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가 "문제를 해결하시는 예수님"(막9:28-2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용덕 목사는 "이민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크고 적은 문제들이 있는데 이 문제 해결의 방법은 예수님밖에는 없다" 면서 "연세동문들은 더욱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는 이민자의 모범이 되자"고 설교했다.

연세 미주 총동문회 이태섭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답사한 서승환 총장은 "미주 연세 동문들과 연세조찬기도회를 통해 큰 도전을 받았다"면서 "연세동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이민사회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고 보람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도회는 남가주교협 증경회장 박종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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