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야구부
왼쪽부터 이선우 감독, 송재선 학생. ©한일장신대 제공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야구부 이선우 감독과 송재선 학생(4학년·외야수)이 제4회 U-23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선정됐다.

오는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개최하는 공식 대회로, 올해에는 총 12개국에서 23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국가대표팀에는 한일장신대 송재선 학생을 비롯해 총 24명이 선발됐다. 그중 19명은 KBO리그와 국군체육부대 등 프로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대학생은 경희대, 성균관대(2명), 동의대, 한일장신대 출신 등 5명이다. 코칭스태프는 성균관대 감독의 지휘하에 상무 코치 2명과 한일장신대 이선우 감독이 코치로 합류하게 됐다.

한편, 선수단은 오는 10월 초 모집해 국내 강화훈련을 실시하며, 이후 최종 선수단을 확정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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