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
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 ©미주 기독일보

미주복음방송 사장인 이영선 목사가 제21대 남가주 연세목회자회(이하 연목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오는 19일(현지 시간) 오전 9시 30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리는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장근성 목사가 이임하고 이영선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이영선 목사는 현재 미주복음방송 사장,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장을 지내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그룹 이사, 남가주 밀알선교단 단장을 역임한바 있다.

연목회 회장 장근성 목사는 "남가주 연세목회자회에는 80여 명의 연세대 출신 목사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모든 것을 되돌아 보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초대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슬퍼함에서 회복과 기쁨으로'란 주제로 이일하 목사(굿네이버스 이사장), 김효남 목사(Healthcare Chaplains Ministry Association·HCMA), 천진석 목사(살림교회)가 강사로 나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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