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아 목사
차영아 목사가 중보기도 프로그램 CTS 콜링갓을 진행하고 있다. ©콜링갓 영상 캡처

새계명교회 담임 차영아 목사가 9일 오후 2시 CTS 중보기도 프로그램 ‘콜링갓’에서 “세상이 주는 물은 다시 목마르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것처럼 예수님께 기도하지 않고, 물질과 건강 등의 문제 해결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도하며 받은 은혜, 예수님께서 주신 축복은 우리의 인생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신다”고 덧붙였다.

차 목사는 “성경에서는 예수님을 향하여 생수라고 말한다”며 “요한복음 4장 13~14절을 보면 목말라 하는 사마리아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내가 주는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했다.

아울러 “세상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아도 살아가며 복도 받을 수 있다”며 “하지만 그 복은 목마르게 하는 복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예수님을 부르며 기도하며 받은 복은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한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 바란다. 이 시간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시간, 가난한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폭우와 폭염으로 어려움 당한 농가를 위해 합심기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 목사는 “올해 장마와 불볕더위로 인한 농민들의 고충이 크다. 이 여름 주님의 은혜로 농민들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시고, 올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맺는 축복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 콜링갓을 시청하는 모든 분들과 신청한 기도요청 건을 두고 기도했다.

한편, CTS 중보기도 프로그램 콜링갓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월요일 김원철 목사(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원장), 화요일 차영아 목사, 수요일 김대성 목사(소명중앙교회), 목요일 백용현 목사(대전한빛감리교회), 금요일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가 각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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