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 임원들
기성 제116년차 신임 임원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김주헌 목사 임석웅 목사
기성 제116년차 신임 총회장인 김주헌 목사(왼쪽)와 신임 부총회장인 임석웅 목사 ©김진영 기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총회 둘째날인 25일, 오후 회무는 임원선거로 진행됐다. 선거 결과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대연교회) △장로부총회장에 유승국 장로(미평교회) △서기 장신익 목사(송림교회) △부서기 한용규 목사(남종전원교회) △회계 임진수 장로(양산교회) △부회계 전갑진 장로(주안교회)가 당선됐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기성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