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교회
평강교회 임직예배 기념촬영 ©미주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있는 평강교회(담임 이상기 목사)가 지난 27일(현지 시간) 임직예배를 총 7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최기용, 임 단, 김은성 집사가 시무장로로, 최종숙, 임다나, 김현주, 민인자 집사가 권사로 임직했다. 또한 오랜 기간 헌신해온 이상우 장로는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이날 예배는 송금관 목사의 인도로 박현동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미주총회, 서부 아메리카노회 서기)가 기도한 후, 이상기 목사가 "금 면류관을 쓴 이십사 장로들"(계 4:10-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상기 목사는 "임직 받은 모두의 섬김과 충성과 헌신을 통해 하늘에서 금 면류관을 다 얻는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평강교회는 글렌데일 이글락 인근 요크 블로버드에서 복음사역을 감당하다가 2019년 1월 31일, 사우스 파사데나 현 예배당을 매입 후 같은 해 4월 28일 첫 예배를 드렸다.

이상기 목사는 "평강교회는 LA 한인타운에서 약 15분 거리의 북동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전원도시 사우스 파사데나(South Pasadena)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며 "말씀이 충만한 교회, 찬양이 뜨거운 교회, 한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닮은 교회,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 발돋움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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