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기도회에서 이영훈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기도회에서 평화 호소 메시지를 발표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오른쪽)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앞줄 왼쪽부터) 최성은·소강석·고명진 목사 등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기도회 한 참석자가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왼쪽부터) 김삼환 목사와 오정현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기도회 말미 모든 순서자가 단상에 오른 가운데 참석자들과 함께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기도회 참석자들이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어보이며 연대의 뜻을 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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