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기도모임 참여 학생, 주일예배 매주 참석률 95%학교기도모임에 참여하는 학생의 주일예배 매주 참석률이 95%로, 일반 기독 학생의 60%보다 35%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활동 참여와 부모와의 신앙 대화에서..
'가장 작은 자' 이주 아동 돌봄, 한국교회 복음적 사명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앞두고 '가장 작은 자'인 이주 아동들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국가·사회·교회의 공동 노력을 호소..
수원순복음교회, 영화 ‘청년 조용기’로 금요심야예배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가 지난 18일 경기 수원 메가박스 수원점에서 성도들과 함께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를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열린다현대 신학의 거장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박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기독교회관 조에홀과 한신대학교 신..
오륜교회 의료선교회, 내달 17일 ‘제8차 교회연합 의료선교세미나’ 개최오륜교회 의료선교회가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 오륜다니엘센터에서 ‘제8차 교회연합 의료선교세미나’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이 캠퍼스의 주인은 예수”… 서울대서 ‘리바이브 나우’ 복음 집회 열려캠퍼스 예배 부흥을 위한 ‘리바이브 나우 캠퍼스’ 집회가 21일 서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낮 시간대 전도 부스 운영부터 저녁 예배 집회까..
'청년 조용기' 기적 역주행…한국교회에 부흥 마중물 되다절망의 시대를 복음으로 밝힌 한 청년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기적을 쓰고 있다. 지난 9월 11일 개봉한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
'세 자녀 운동' 기적 낳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저출생 위기 복음 대안국가 소멸의 위기 앞에 선 2026년 대한민국, 합계출산율 0점대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한 교회가 ‘세 자녀 갖기 운동’을 통해 20세 이상 성도 합계출산율 2.1명이라는..
예장대신 제61회 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이천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대신 교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 평창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의 새 리더십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
대구서 민족복음화 영남권 시동... 100만 영혼 구원 출정1907년 평양대부흥의 영적 불씨가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로 이어질 중대한 전환점, 그 전초기지가 대구에 세워졌다. 지난 20일(일),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구광역..
“추석의 풍요, 성장의 온기와 나눔으로 화목·화평 공동체를”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추석을 맞아 경제성장의 결실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이산가족의 인권 회복..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 안수 시행하라”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이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났다! 여성 안수 시행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이번 입장문에..
민족복음화운동 대구본부 출범… “100만 영혼 구원·대구 교회 부흥 앞장”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구광역시본부가 공식 출범하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대구·경북지역 복음화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27 8천..
구세군, 추석 맞아 취약계층 8천 가구에 3.5억 원 상당 식료품 지원구세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8,000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억 5,000만 원 규모의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구세군 측은 지난 9월 14일부터 시작..
'사랑으로 기억될 삶' 전시, 믿음의 유산이 되다2026년, 한 사람이 평생 지켜온 신앙과 사랑이 다음 세대에 전해지는 아름다운 순간이 인사동에서 펼쳐지고 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국내 NGO 최초로 ..
합신 박찬식 총회장, 보수 신앙의 등대 밝힌다한국교회 보수 신학의 최전선에서 흔들림 없는 신앙적 기준을 제시해 온 예장 합신 총회가 제111회 총회에서 박찬식 목사를 새 총회장으로 선출하며, 혼란한 시대를 ..
주성민 목사, 말레이시아에 불 지핀 '2027 대성회'2026년 9월, 한국교회에 재부흥의 불씨를 지피는 희망의 소식이 말레이시아에서 날아들었다.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가 아시아 한복판에서 대규모 복음집회를 성..
중앙기독초, CCC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 도입중앙기독초등학교(교감 박충원)가 부모가 자녀에게 직접 성경적 성교육을 전하는 CCC 패밀리라이프의 ‘P2P(Passport To Purity)’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중앙기독초등학교..
군에서 세우는 하나님 나라 리더, 한국교회 미래를 밝힌다군복 입은 청년들이 단순한 신앙인을 넘어, 복음의 최전선인 생활관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리더로 우뚝 서는 현장이 마련된다.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
해외선교 사역 지속성, 소득신고에 달렸다2026년, 해외 선교 현장의 영적 전투만큼이나 중요한 재정적 투명성과 법적 준수를 위해, 8년째 시행 중인 종교인 소득 과세 제도를 바탕으로 선교사 개인의 현명한 소..
닫힌 문 넘어 국립대로… 주님, 아시아 선교 지경 넓히셨다2026년 초 절망의 그림자가 덮쳤던 한 선교사의 삶에 주님은 닫힌 문 뒤에 숨겨진 더 크고 전략적인 선교의 문을 여셨다. 이름 불명의 한 사역자는 올해 초 인도 신학대..
서울역 광장, 복음으로 소외 이웃 품다… 장윤제 목사 희망 선포차갑게 식어가는 도심 속, 소외된 이들을 품은 뜨거운 복음의 열기가 지난 2026년 9월 14일(월) 서울역 광장을 가득 채웠다. 400여 명의 시민과 이웃이 함께한 민족사랑교..
세직선 ‘제9회 세계직장선교대회’ 개최 “일터에서 열방으로!”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대표회장 김미경)가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광화문 종교교회 2층 나원용홀에서 해외 직장선교 활성화를 위한 ..
선교사 재판, '지상대명령'이 죄목인가…한국교회 긴장33년간 러시아 어린이 사역에 헌신한 70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의 재판이 또다시 연기된 가운데, 검찰이 그녀의 종교적 신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단순 이민법 위반 ..
박진영 '독자 교리' 해명, 정통 신앙에 우려 증폭가수 박진영 씨가 세간의 의혹에 직접 답한다며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교리를 공개했지만, 그의 독자적 주장은 정통 기독교 교리와의 심각한 괴리를 드러내며 한국교..
소강석 목사, ‘오토텔릭’으로 삶을 역전하는 감사2026년 9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의무감 너머 자원하는 기쁨과 감사로 신앙과 삶의 모든 것을 역전시킬 ‘오토텔릭’의 비결을 제시했다. 소 ..
루터의 이슬람 이해부터 전도 방법까지… 이슬람 선교 방향 모색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 19일 오전 10시 대원장로교회에서 제135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슬람 선교’를 주제로 열렸으며, 이슬람 이해와 ..
감신대 변선환 심포지엄 무산, 교단 정체성 수호와 학문의 자유 충돌지난 17일 저녁, 교단의 주요 신학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정은 격렬한 항의와 충돌로 들끓었다.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출교당했던 故 변선환 교수의 학술 심포지엄..
감신대 '이단 변선환' 강행…총장 책임론 '점화'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학교의 허가 없는 '이단 변선환 학술행사 강행 시도'가 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되는 과정에서 신대원생 1명이 쇼크로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로마서·히브리서의 구약 사용 연구 발표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는 19일 서울 충현교회 베다니홀에서 제86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일호 박사(아신대학교)는 ‘적합성 이론으로 본 로마서 9~11장..
감신대 학생들, ‘변선환 학술행사’ 관련 학교 측에 사과 요구최근 故 변선환 교수를 주제로 한 학술행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열리려다 무산된 것과 관련, 학생들이 학내에 대자보를 게시해 감신대 측을 규탄했다. ‘아카..
백정선교·공창제 폐지운동·신사참배 반대 운동 등 조명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목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 10: 호주 선교사들과 초기 한국교회’라는 ..
베트남 고원지대, 폭도 만행에도 '주님 위해 죽겠다'베트남 고원지대에서 피 끓는 신앙의 증언들이 한국교회를 향해 울려 퍼지고 있다. 신앙을 버리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끓는 물을 뒤집어쓰고 뼈가 부러지도록 폭행..
프랑스 개신교 양대 연합기구, 대화·협력 상설기구 설립 합의프랑스의 양대 개신교 연합기구 지도자들이 대화와 협력을 위한 상설 협의체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전례 없는 회의로 평가했다. 프랑스개신교..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 주(州) 경찰제 도입 지지나이지리아의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주(州) 경찰제 도입을 지지하며, 지역에 기반한 치안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납치와 강력범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이지리아서 교회 가던 목회자 피살…주말 사이 최소 9명 사망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목회자가 총격으로 숨지는 등 주말 사이 농촌 지역에서 잇따른 공격으로 최소 9명이 사망했다. ..
美 내슈빌 70인 팀, AI로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미국 내슈빌을 기반으로 한 70명의 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9·11 25주년에 무슬림 성직자에 상 수여… 캔터베리 대주교 사퇴 청원 확산영국 성공회 수장인 사라 멀럴리 캔터베리 대주교가 오사마 빈 라덴을 찬양한 전력이 있는 무슬림 성직자에게 상을 수여한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
십자가의 은혜는 개인의 성찰에 갇히지 않는다: 바울이 말한 성찬의 진짜 의미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일 모로의 기고글인 '성찬은 은혜를 더하는 의식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기념하는 자리다'(The Lord's Supper doesn't give grace. It celebrates it)를 9..
잔해 속에서 피어나는 영원한 소망: 자연재해와 고통받는 이웃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만다 바우치의 기고글인 '자연재해가 닥쳤을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When natural disasters strike: How Christians should resp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