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톤워십
세임윌워십을 사임하고 2020년도부터 돌베개교회 전도사로 부임하여 원스톤워십을 새롭게 맡은 강세원 전도사 ©원스톤워십 제공

간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강세원 전도사가 이끄는 워십팀 원스톤워십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오늘의 삶에서 그 분의 뜻을 살아내자는 의미를 담은 싱글 ‘오늘의 십자가’를 최근 발매했다.

작사, 작곡은 강세원 전도사가 하고 보컬에는 강 전도사를 비롯한 원스톤워십 보컬팀이 참여했다. 흥겨운 반주에 맞춰 노래해 무겁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찬양이다.

애니메이션 형식의 리릭비디오도 함께 출시했다.

원스톤워십은 앨범 소개를 통해 이번 곡의 주제를 담은 성구가 누가복음 9장 23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이라고 했다.

또 “단 한 분의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청종하여 오늘의 삶 가운데로 나아가 일상 속에서 그분의 뜻을 살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의 십자가’ 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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