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브루클린 넷츠에서 뛰고 있는 케빈 듀란트
NBA 브루클린 넷츠에서 뛰고 있는 케빈 듀란트 ©유튜브 영상 캡처
MLB LA다저스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MLB LA다저스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유튜브 영상 캡처

1. 케빈 듀란트 - 미국 프로농구 NBA 농구선수.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고 한다. 나는 주님께서 내게 주신 선물에 감사할 것이다. 내가 주님께 되돌려드릴 수 있는 선물은 항상 겸손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다"

2. 케이스 키넘 - 미국 미식축구리그 NFL의 쿼터백.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위해 가장 큰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우리를 부르신다. 나는 미식축구를 상대방을 이기려는 목적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회로 인식한다."

3. 모건 쉐퍼드 - 미국 자동차 경주 대회 선수. "의심의 여지 없이 주님은 내가 여기 바깥에서 경주하기를 원하실 것이다. 주님 없이는 나는 여기 있을 수 없고 경주에 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체력도 고갈되지 않고 누구보다 더위도 잘 견딘다. 하나님이 나를 강하게 만드셨다"

4. 마크 테세이라 - 메이저리그 팀 뉴욕양키즈 출신 1루수. "그리스도와 관계 맺기는 나를 더 나은 선수로 만든다. 야구에 대해 더 나은 정신적인 태도를 갖게 해줄 뿐 아니라 사람들을 더 잘 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안타를 치지 못했을 때도 나는 자책하지 않는다. 내 자신에게 부담을 줄수록 경기를 풀어나가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5. 부바 왓슨 - PGA 투어 골프선수. "골프는 예수님이 나를 사용하셔서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방편일 뿐이다"

6. 팀 티보 - 전 미식축구 & 전 야구선수. 현 ESPN 대학미식축구 분석가. "나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많은 방법으로 실패해봤다. 하지만 그게 은혜다. 나는 어제보다 나아지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애쓴다"

7. 가브리엘 더글라스 - 프로 체조선수.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영광은 하나님께로, 축복은 내게로. 일종의 윈윈 상황이다"

8. 에릭 리들 - 스코틀랜드 출신의 육상선수이자 1924년 파리올림픽 400m 육상 경기 금메달리스트. "금메달의 비결은 첫 200m는 최대한 힘껏 달렸고, 나머지 200m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달렸기 때문"

9. 앨리슨 펠릭스 - 미국 육상 선수이자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내게 있어, 신앙은 내가 달리는 이유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놀라운 선물을 내가 갖고 있다는 걸 확실히 느끼고 있다. 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내 전부다"

10. 존 우든 - 전 대학농구 선수이자 전 농구감독. "재능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겸손해져라. 명예는 사람이 주는 것이다. 감사하라. 자만심은 스스로가 주는 것이다. 조심하라"

11. 마리아노 리베라 - 미국 프로야구 MLB 뉴욕양키스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내가 이룬 모든 것은 내 힘 때문이 아니라 주님 덕분이다. 오직 주님의 사랑, 자비, 힘에 의해서만 가능했다"

12. 제레미 린 - 미국 프로농구 NBA 출신 농구선수. "인생을 살아갈수록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나는 신앙이 제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믿는다"

13. 숀 알렉산더 - 미국 미식축구리그 NFL 러닝백. "나는 그저 우연히 미식축구를 하게 된, 주님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이다. 우연히 TV에도 출연하고, 광고에도 출연한다. 제일 먼저 나는 거룩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 나는 하나님을 따른다. 내가 미식축구를 하는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함이다"

14. 스미스 헌터 - 미국 미식축구리그 NFL 출신 선수. "가족에 대한 사역은 내가 하는 사역들 중 가장 중요한 사역이다. 그것은 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내 아들들이 의롭게 자라는 것을 보고싶고, 이들이 성장해 강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걸 보고 싶다"

15. 클레이튼 커쇼 - 미국 프로야구 MLB 선발투수. "내 야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재능을 숨기는 걸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에게서 받은 재능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우리는 그에게 영광 돌리기를 원하신다. 정말 멋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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