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와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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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염려와 걱정을 통제할 힘이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는 통제할 힘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직명한 상황과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가 미래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 많은 이들을 위해 지나친 걱정이 크리스천의 영과 육의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말하며 이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소개했다.

다음은 크리스천이 염려와 걱정을 멈추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한다.

1.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우리의 능력을 의지 한다면, 여러 차례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위대한 일을 행하실 것이다. 우리가 연약할 때 주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

그분은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며 모든 것 위에 계신 분이다. 우리가 걱정할 만한 상황에 직면한다 할지라도 하나님 안에는 결코 불가능이란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후12:9)

2.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이 당신을 도우셨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환난가운데 늘 함께 하시고 당신을 도우신 신실한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

3. 성령께서 당신에게 평화를 주실 수 있도록 구해야 한다.

성령의 열매중 하나는 ‘평강’이다. 사도행전 1장엔 ‘성령께서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에게 성령의 권능이 임한다’고 말한다. 성령의 능력중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평화를 우리 삶 가운데 허락하신다는 것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갈5:22)

4. 당신의 염려를 주님께 내려놓아야 한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모든 염려는 그 힘을 잃는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셨기에 이제 그분을 통해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께 나갈 수 있다. 우리의 모든 염려는 주님께 맡겨야 한다. 그분이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이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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