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간담회
김부겸 국무총리가 종교계 지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국무총리 간담회
김부겸 국무총리와 소강석 목사(왼쪽). ©뉴시스
국무총리 간담회
김부겸 국무총리가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뉴시스
총리 종교계 간담회
13일 열린 간담회에서 김부겸 총리(오른쪽 세 번째)와 종교계 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총리 왼쪽이 소강석 목사 ©뉴시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한국 종교계 지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종교계 지도자들은 기독교에서 소강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와 이홍정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비롯해 원행 총무원장(조계종), 이용훈 의장(한국천주교주교회의), 손진우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이다.

총리실은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에 대응해 종교계의 협조 및 동참을 구하기 위해 김 총리의 요청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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