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속박 노예
 ©Pixabay

죄는 믿는 자들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도 넘어지게 만든다.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을 보면 복음이 사람의 삶에 전혀 변화를 주지 못한다고 결론을 내리고는 돌아선다. 그리고 특별히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성도들의 삶에 있는 죄로 인하여 환멸을 느끼기 쉽고 상처를 입기 쉽다. 그들은 주님을 따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에 대해 대적한다.

마크 트웨인은 그리스도인들이 노예제도를 묵과하고 거친 언어를 사용하며 떳떳하지 못한 거래에 관여하는 것을 보고 기독교에서 돌아섰다. 모하메드는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유일신에 대한 사상을 받아들였지만 기독교인들의 삶을 인하여 돌아섰다.

브라이언 굳윈은 “조금만 더 주님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있었더라면 오늘날 모슬렘계에 큰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죄를 범할 때 우리를 신뢰하고 있는 사람들은 상처를 입는다. 그들은 실망하며 또한 힘을 잃는다.

거룩한 삶은 또한 우리를 후회나 죄책감, 부끄러움, 그리고 다른 많은 질병에서 구원해주며 더 나아가 우리에게 충만한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준다(요일1:4 , 시16:11). 거룩이 없이는 진정한 행복도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심판대 앞에 설 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

윌리암 맥도날드 「잊혀진 명령 거룩하라」 중에서

출처: 햇볕같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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