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쓰다
글과 그림을 통해 크리스천의 일상에 대한 전하는 구작가의 신간 ‘사랑을 쓰다’가 최근 발간됐다. ©두란노

성경은 러브레터라고 표현할 정도로 우리를 향한 사랑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그 사랑을 천천히 쓰며 묵상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음을 알게 된다.

들리지 않는 자신을 대신해 좋은 소리를 많이 들으라고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며 크리스천의 일상에 대한 글을 쓰는 구작가의 신간 ‘사랑을 쓰다’가 최근 발간됐다.

저자는 '사랑을 쓰다'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하는지 삶의 질문을 가지고 사는 이들에게 말씀으로 그 대답을 찾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창세기, 아가서, 에베소서, 요한 1~3서, 고린도전서의 사랑에 관련된 성경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하나님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싶을 때 꼭 한번 적어 보세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하는지, 내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은지 알고 싶을 때 꼭 한번 펼쳐보세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성경 한 장을 다 적고 나면 질문을 통해 가족, 커플, 소그룹 공동체와 함께 묵상하고 나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책 뒤의 스티커를 활용하여 나만의 말씀 묵상 카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사랑을 쓰다 보면 사랑을 더 오래 묵상하게 되고 시간을 들여 묵상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부어주신 그 사랑을 한 자 한 자 기록해 보면 사랑의 말씀이 우리의 사랑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울타리를 넘어 주변까지 흘러가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킬 것이다.

저자소개

구작가 (지은이) - 들리지 않는 자신을 대신해 좋은 소리를 많이 들으라고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고 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덕분에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잘 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저서로는 《하나님, 듣고 계시죠》(두란노), 《그래도 괜찮은 하루》, 《엄마, z오늘도 사랑해》, 《거기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이상 위즈덤하우스), 《베니의 컬러링 일기》(예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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