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시마뮤직
프로시마뮤직 사옥 이전 안내문 ©프로시마뮤직 제공

‘정직과 전략이 함께하는 하나님께 속한 기업’으로 음악 사업을 운영해가며 수익의 일부분을 CCM 음원 제작과 유통에 지원하고 있는 프로시마뮤직엔터테인먼트(프로시마뮤직)가 더 좋은 서비스와 사업 확장을 위해 20일 강서구 양천로에 있는 한화비즈메트로2차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프로시마뮤직 유성우 대표는 “사업 확장을 위하여 사옥을 이전하게 됐다”며 “사옥 이전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정진하겠다”고 했다.

프로시마뮤직은 10여년전부터 음악저작권을 전세계로 홍보하고 관리하는 음악권리출판사업을 주사업으로 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7월부터는 음악콘텐츠 유통 에이전시 사업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음악콘텐츠 제작, 아티스트 에이전시 사업, 공연기획 등 음악전문회사로서 변모해 갈 계획이고, 현재 일본의 유명 레이블 킹레코드사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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