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김규진 기자] 방파선교회(회장 고만호 목사)가 40주년을 기념하면서 회고록 출판 감사예배를 2일 오전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의식 목사(편찬위원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고만호 목사가 "책에 기록하리라"(계20:12)는 주제로 설교하고, 김창인 목사(광성교회 원로, 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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