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제공

[기독일보] 7월 1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구세군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개막 행사가 성대히 열린 사진. 구세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세계 120개 국가의 구세군이 참여하며 한국에서는 사령관 동부인을 포함해 38명이 대표로 참가한다. 특히, 서울후생원 사물놀이팀(10명)이 기간 중 총 4회의 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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