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인권센터 "센터 이전하며, 더욱 헌신하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인권센터·이사장 허원배 목사, 소장 정진우 목사)가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709호에서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갖는다. 인권센터는 1974년 시작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의 전통을 잇고 있다. 인권센터는 1990년 10월 윤석양 이병의 양심선언을 계기로 1996년 6월 7일 '한국교회인권센터'로 출범했다. 지난 2013년..
  • 국제사랑재단
    '북한 결식어린이 한생명 살리기' 캠페인 전개
    (사)국제사랑재단(총재:김삼환 목사, 이사장:이승영 목사, 대표회장:김영진장로)은 부활절을 앞두고 "북한 결식어린이 한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달 5일, 국민일보와 CTS-TV가 공동캠페인을 전개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는 국제사랑재단(I.L.F)의 김영진 대표회장은 "한국교회가 기아와 빈곤, 질병 속에 허덕이는 북한 동족의 고난과 아픔을 보듬고 함께 가는 사랑..
  • 서울수림교회
    아름다운 교회합병···모범사례 제시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라는 성경 말씀이 딱 어울렸다. 29일 서울수림교회(담임 김상기 목사, 원로 김동진 목사)의 '교회 합병과 위임목사 취임 및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식목일, 희망의 나무 심으세요"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www.worldvision.or.kr)은 오는 식목일을 맞아,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 www.treepla.net)과 함께 올해 인도 군둘루펫 지역 과실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긴급구호, 지역개발사업 및 옹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NGO 단체다. '트리플래닛'은 이용자들이 스마트폰 앱 게임으로..
  • 부활절
    기독교쇼핑몰 홀리스퀘어, 부활절 이벤트 진행
    부활절을 앞둔 사순절 기간을 맞아 부활절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종합쇼핑몰 홀리스퀘어(www.holysquare.com)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2014부활의 기쁜소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종 성구용품을 비롯해 사순절과 부활절에 사용할 용품을 품목별로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 정신의학 전형준
    인본주의적 상담치료, 기독교적 관점에서 비판 제기
    교회상담에 있어 기존의 상담학 이론이 아닌 '용서'와 '감사' 등 전통적 기독교 메시지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소개됐다. 이러한 주장은 인본주의(人本主義, humanitarianism)적 현대 심리학과 상담학 및 이로 인한 상담치료 등에 대한 기독교적 반론으로부터 나왔다. 여기에서 인본주의란 기독교적 관점을 배제하고 인간이 자신의 노력으로 완전해질 수 있다는 신념 등을 의미한다. ..
  • 에콰도르
    에콰도르 화산 폭발…화산재, 10㎞ 상공까지 분출
    【키토=AP/뉴시스】 에콰도르의 퉁구라화 화산이 4일(현지시간) 5분 간에 걸쳐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면서 10㎞ 상공으로까지 화산재를 분출했다. 에콰도르 지질연구소는 4일 오후 6시10분 첫 폭발이 일어났으며 잠시 뒤 4분 간에 걸친 2차 폭발과 보다 약한 규모의 진동이 여러 차례에 걸쳐 뒤따랐다고 말했다...
  • 은행
    국민은행, 1조원 상당 가짜 입금증 발급 사고
    국민은행에서 1조원에 가까운 허위 입금증이 발부된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영업팀장 이 모(52)씨가 부동산개발업자 강모씨에게 9천709억원 규모의 허위 입급증을 발부해준 사실을 지난 4일 발견해 금감원에 긴급 보고했다. 허위 발급된 예금입금증은 3600억원 상당이었으며, 8억원 상당의 현금보관증도 허위로 발급됐다. 또 이 모팀장 개인의 서명으로..
  • 강볼드 주한몽골대사
    강볼드 주한몽골 대사 "정부에 비자 완화 건의"
    강볼드 대사는 "한국 체류가 아니라 몽골과 한국을 왔다 갔다 하는 의료, 관광, 사업 등의 수는 늘었다"며 "하지만 거주한 교민 수는 현저히 줄었다"고 피력했다. 이어 "한국과 몽골은 생활방식이나 문화풍습 등 비슷한 점이 많다"며 "한국과 몽골의 경제교류와 협력, 인적교류 등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 이덕주
    "한국 초대교회사, 하늘 나그네들의 믿음 이야기"
    이덕주 교수(감신대)는 "(중국) 화룡시 팔가자진 상남 5조에 그런 예수 마을이 있다"고 소개했다. 장은평 교회보다 2년 늦게 개척된 구세동(救世洞) 교회다. 구세동 마을과 교회는 함북 길주 출신 이종식과 그 가족, 친척 10여 명이 개척했다. 이 교수는 "고향을 떠날 때 이미 교인이던 이들도 이곳 골짜기에 들어와 중국인에게서 땅을 사서 마을 이름을 '구세동'이라 했으니, 그 믿음을 알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