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 2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개봉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영어 원서 이 지난주보다 세 계단 뛰어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영화의 흥행과 OST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관련 도서들도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상한 그녀 600만-겨울왕국 800만 나란히 돌파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감독 크리스 벅·제니퍼 리)이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최초, 외화로는 두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노리게 됐다... 
소녀시대 티저 화제, 19일 '미스터미스터' 음원 선공개
한류그룹 '소녀시대'가 컴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4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Mr.Mr.)'의 음원을 19일 공개한다... 이영애, 화장품 업체 모델료 반환소송에 휘말려
한 천연 화장품 업체가 배우 이영애에게 미리 지급한 모델료를 돌려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천연 화장품 업체 M사는 이씨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연예기획사 S사를 상대로 3억원의 모델료 반환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정부 "남북 고위급 접촉, 김정은 직계라인과 대화 계기돼"
정부는 13일 전날 진행된 남북 고위급 접촉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직계라인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부 관계자는 전날 남북 고위급 접촉에 대해 "북한은 국방위서 나왔기 때문에 우리 쪽은 청와대에서 나간 것"이라며 "김정은 직계인 통일전선부 등과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고 이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우리기업 성장 '빨간불'…작년 매출 마이너스 성장
2010년 이후 하향세를 보이던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이 지난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등 성장성에 '빨간불'이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는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업 148개사의 매출 감소가 전체 상장기업보다 더 컸다.. 
新중년층, 경제활동 연장-장수 의지 청년들보다 강해
"늙으면 죽어야지..." 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노화된 몸에서 비롯된 육체적 고통이 힘들고, 준비되지 않은 경제적 빠듯함에서 오는 삶의 고단함이 버겁고, 이로 인해 자녀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마음 아프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 지난 우리 사회의 통념이었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50~60대가 더 이상 노령층이 아닌 신중년층으로 분류되면서 이러한 인식은 이제 바꿔야 .. 
[오늘의 날씨] 전국 구름 많아…동해안 계속 눈
목요일인 13일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흐리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간에서는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제주도에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10도가 예상된다... 
강원영동 5개 시·군 대설경보 발령
강원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4시30분을 기해 강릉·동해 평지에 발효 중인 대설주의보를 한 단계 올린 대설경보로 대체 발령한 데어 오전 5시50분을 기해 대설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동해·삼척·정선·강릉·평창·홍천 산간, 태백, 속초·고성·양양·삼척 평지에 대설주의가 발령됐다... 
오바마 美대통령, 4월 방한 성사…靑 공식 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아시아 방문 때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청와대는 1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오는 4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교안·서남수 해임건의안 폐기…의결정족수 미달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서남수 교육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이 12일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지만 새누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에 미치지 못하고 폐기됐다.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투표수를 집계하기에 앞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국무위원 서남수 교육부장관 해임건의안 및 황교안 법무부장관 해임건의안은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北, 한미 군사훈련 이산상봉 이후로 연기 요구
남북은 12일 판문점 우리 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접촉을 가졌지만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특히 북한은 접촉에서 오는 24일 시작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이산가족 상봉 행사(20~25일) 이후로 연기할 것을 요구했고, 우리 측은 이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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