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
    [김병태 칼럼]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생각하며…
    "안녕, 다음에는 꼭 살아있어야 한다." 남북한 이산가족들이 꿈에도 그리던 상봉을 마쳤다. 부둥켜 안은 몸을 뿌리치고 돌아서면서 남긴, 가슴 절이고 피가 끓는 절규이다. 그날이 언제 다시 올지?..
  • 한국언론진흥재단-인기협 간담회
    김병호 이사장 "언론 지원 사업, 솔로몬 지혜로 노력할 것"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이사장이 "솔로몬의 지혜로 올해 언론지원 사업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병호 이사장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5층 언론진흥재단 임원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임원들과 만나 언론지원 사업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 한국교회언론회 김승동 목사
    [교회언론회 논평] 종교편향을 방지하려면 제대로 하라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가 지난 해 12월 논의한, 서울광장에서의 특정 종교 상징물이나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해야 한다는 결의에 대하여 '행정지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종교편향'을 하지 않고, 이를 방지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러나 그 진정성에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 카드소송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첫 대규모 소송
    국민, NH농협, 롯데 등 카드 3사가 1억 건 넘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첫 대규모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공익소송을 표방하고 인터넷 '다음카페(cafe.daum.net/sosongcard)'를 통해 소송인단을 모집해온 합동법률사무소 더불어섬 소속 김성훈 변호사가 원고 2808명으로 1차 소송인단 구성해, 지난 10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 류길재 "北 이산상봉 안한다고 확정한 것 아니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13일 북한이 키리졸브 군사훈련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내용과 관련,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을) 안한다고 확정한 것은 아니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얘기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류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북한이 군사훈련 기간 중에 이산가족 상봉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 남북 내일 판문점서 고위급 접촉 속개
    남북 1차 고위급 접촉이 북측의 제의로 14일 오전 10시 판문점 우리측 지역 판문점인 '평화의 집'에서 속개된다. 북측은 13일 정오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 단장인 원동연 통일전선부 부부장 명의로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앞으로 전통문을 보내 고위급 접촉을 이날 오후 3시 속개할 것을 제의했다..
  • 오바마
    오바마 대통령 4월 방한한다
    청와대는 13일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오는 4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우리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며, 금번 방한이 한·미 동맹의 발전과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범세계적 문제에 대해 양국 정상 간 심도있게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업무보고
    朴대통령 "과잉 영어교육, 개선방안 마련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영어 사교육문제와 관련해 "학생들에게 과잉 영어교육을 요구하는 교육현실에 대한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사교육비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영어 사교육 부담을 대폭 경감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무한도전 자메이카 갔다, 레게 페스티벌 참가
    '무한도전' 자메이카 갔다, 레게 페스티벌 참가
    MBC TV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레게 페스티벌 참가차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메이카로 출국했다. 노홍철(35)·하하(35)·정형돈(36)과 김태호(39) PD 등 제작진이 1주 일정으로 떠났다. 가수 스컬(35)이 특별 게스트로 '무한도전' 팀과 함께 갔다...
  • 故박용하 前매니저, 항소심서' 집행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부장판사 강을환)는 13일 고인이 된 한류스타 박용하의 명의로 서류를 위조해 수억원대 예금을 빼돌리려한 혐의(사문서위조 및 사기미수 등)로 박용하의 전 매니저 이모(33·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달리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