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바람
    "재충전과 쉼 얻은 세미나였습니다"
    70명의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제9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10~11일 오후 3시까지 1박2일간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회장 김진호 감독)가 주최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이 주관했다...
  • '하디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 회개기도
    "감리교 감독선거 반대한다"···개혁이 먼저
    전국감리교목회자개혁연대(전감목·집행위원장 김영민 목사)가 9일 현 제도에서는 감리교 감독 선거를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전감목은 "제30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감독선거를 올해 9월 23일 실시하기로 발표했다. 하지만 이런 결정은 감리교회를 위해서는 불행한 결정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면서 "그동안 감리교회에서 뜨겁게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무시하고 실시되는 감독선거는 감리교회에 ..
  • WCC, 종교 간 공동체 건설 세미나 연다
    세계교회협의회(WCC) 보세이 에큐메니칼연구소(Bossey Ecumenical Institute)에서 '종교 간 공동체 건설' 세미나 등 2014년도 세미나를 연다. 우선 '정의와 평화를 위한 여성 순례'는 오는 6월 9~13일이며, 참가비는 CHF500 + 항공료, 접수마감은 오는 3월 15일까지다. 이 세미나는 남성과 여성의 관계를 고려한 평화로운 공동체 건설에 교회의 참여를 촉구하..
  • 한일장신대
    기도하는 한일장신대···새벽기도회 열기 뜨겁다
    한일장신대(오덕호 총장)의 새벽기도회 열기가 심상찮다. 한일장신대는 2014학년도 1학기 들어, 지난 5일부터 새벽기도회를 열고 있다. 180석 규모의 황기주기념채플에는 좌석이 모자라 간이의자까지 동원될 정도로 매회 20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음해 중단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목사)가 강남순복음교회(김성광목사)의 매수제안과 관련해 강남교회가 일간지 광고에 밝힌 '부동산 매각 인수 이행각서'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깊은 유감을 나타냈다. 강남순복음교회가 일간에 낸 광고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강남순복음교회를 인수하기로 했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이다...
  • 이영표
    CTS기독교TV, 이영표 사장 선임
    CTS기독교TV(공동대표이사 전용재, 김동엽, 안명환)는 12일 제 86차 이사회를 열고 이영표 총괄부사장(사진)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영표 사장은 서경대학교 영문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Torch Trinity 신학대학원 대학교 목회학을 수학했다...
  • 한스 쉘러
    건국대, 줄기세포 권위자 한스 쉘러 교수 임용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한스 쉘러(60, Hans R. Schöler)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분자생의학연구소장을 석학교수로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국대 석학교수(University Professor)는 노벨상 수상자나 세계 최고 권위의 탁월한 학문적 연구업적을 갖춘 학자로 초빙한다. 현재 건국대에 초빙된 석학교수는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
  • "계약이행 촉구한다"···여의도순복음교회 '곤혹'
    강남순복음교회(담임 김성광 목사)가 잇따라 국내 일간지에 광고를 내며 "계약불이행은 위법이 되므로 속히 계약이행(여의도순복음교회와의 통합·인수)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강남순복음교회는 지난 4일에 이어 13일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3월 9일 순복음가족신문에 강남순복음교회 부동산 매각·인수 계약한 것을 속이고 사전논의만 했다고 교인들에게 거짓보고를 했다"면서 "3월 10일 이영훈 목..
  • 기윤실, 각 교단에 선거법 개정 요청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이 전국의 200여 노회에 '교단선거법 개정안'을 전달하며, 교단선거법 개정을 요청했다. 그동안 기윤실은 한국교회가 금권선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유가 모호한 교단선거법 때문이라고 판단, 교단선거법 개정안을 개발해 입법화할려고 노력해왔다...
  • 한신대
    한신대, 올해 '한신상' 수상자는 누구
    한신대가 제21회 '한신상' 수상자 추천을 받고 있다. 한신대는 올해 21회째를 맞아 우리 사회 속에서 한신의 얼과 정신이 더욱 빛낸 인물을 추천받는다고 공고했다. 한신대는 '한신상'은 한신의 전통과 그 뜻을 되살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라며, 지금까지 한신의 전통을 드높이며 한신대 및 사회발전에 크게 공헌한 인물에게 한신상을 수여해 그 업적을 기려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