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안산제일교회(담임목사 고훈) 1층 가나홀에서 '세월호 참사 정신적 외상 극복을 위한 대화마당'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산 지역 교회 교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몰트만, '한국을 위한 신학적 성명서' 발표
몰트만 박사(튀빙겐대학교)가 그의 저서 '희망의 신학' 50주년을 맞아 '한국을 위한 신학적 성명서'를 발표하며, 자신의 신학에 대한 총체적 평가와 변증을 했다. 12일 장신대 주최 '위르겐 몰트만 교수 초청 특별강연회'에 초청된 몰트만 박사는, '위대한 희망 - 그리고 신학 50년, 한국을 위한 하나의 신학적 성명서'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전했다... 
이윤주 박사, 재난 현장서 심리적 응급처치 가이드 라인 제시
이날 '세월호 참사의 정신의학적 측면에서의 의미 이해'를 주제로 발제한 이윤주 박사(정신과 전문의, 이화여대 겸임교수)는 재난 현장 속에서 '심리적 응급처치에서 지켜야 할 행동 가이드라인'에 대해 소개했다... 
'죽음과 생명의 개인화' , 자살 더욱 쉽게 만들어
12일 안산제일교회(담임목사 고훈) 1층 가나홀에서 '세월호 참사 정신적 외상 극복을 위한 대화마당'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산 지역 교회 교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몰트만 박사, '희망의 신학' 한국과 세계에 미친 영향
12일 장신대에서 열린 '위르겐 몰트만 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에서, 몰트만 박사의 학문적 성과에 대해 살펴보는 세미나가 진행됐다. '몰트만 박사와의 대화, 희망의 신학이 한국과 세계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먼저 임희국 교수(장신대)는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에게 영향을 끼친 블룸하르트의 하나님 나라 운동과 종말론'에 대해 발제했다... 
[배경락 칼럼]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시인과 촌장의 노래중에 풍경이란 노래가 있다.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평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연세대 이사회, 질의서 묵살···대책위 강한 불쾌감 표시
재판의 승소를 위하여 한국교회와의 역사적 관계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나선 연세대 측의 주장에 대해 「연세대학교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기독교대책위)」가 강하게 불쾌감을 표시하고, 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NCCK 김영주 총무, 중국기독교협회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김영주 총무는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Christian Conference of Asia) 대표단으로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중국기독교협회(CCC, China Chrisitan Council)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변화하는 중국교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동북아 평화를 위한 국제연대를 강화하며, 아시아를 위한.. NLL 회의록이 대통령 기록물인가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 사건과 관련해불구속 기소된 백종천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과 조명균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검찰과 변호인 측이 회의록 원본이 대통령 기록물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이번 재판은 2007년 10월부터 2008년 2월 사이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로 임의로 회의록을 폐기하고 봉하마을로 무단.. [세월호 참사] 서로 책임 떠넘기기 급급한 해경
세월호 참사 직후 부실한 대처에 비난을 받는 해경이 내부에서 책임 소재를 놓고 떠넘기기를 계속하고 있다. 승객 구호조치가 미흡했다는 지적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자 해경 안팎에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목포해경 김문홍 서장은 최근 언론을 통해 사고 내용을 보고 받은 후 123정에 4차례에 걸쳐 승객 퇴선지시를 했으나 제대로.. 유병언 자녀들 검찰 소환 집단 '불응'…검찰 대응 '주목'
검찰 수사의 칼끝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자녀들이 검찰 소환에 집단으로 불응하고 있다. 유 전 회장 일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0일 장남 대균(44)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렀지만 소환에 불응했다... 검찰수사 불응하는 유병언 일가는 시간끌기 중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의 소환이 임박한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검찰 소환에 불응하면서 검찰이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다. 유 전 회장 일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0일 장남 대균(44)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지만, 유씨는 소환에 불응했다. 유씨는 지주회사인 아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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