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과 백만 존재하는 '스모키 마운틴'
    [포토뉴스]흑과 백만 존재하는 '스모키 마운틴'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인접한 곳,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톤도 스모키 마운틴'이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 중 하나인, 쓰레기 마을로도 유명한, 톤도에는 마닐라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 틈에서 폐목재를 찾아 숯을 굽는 주민들이 살아가고 있다...
  • 밥상물가 비상
    소비자물가 4개월만에 상승폭 확대...작년比 1.3%↑
    3월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비교적 큰 폭으로 확대됐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작년 같은 달보다 1.3%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작년 10월 0.9%에서 11월 1.2%로 올라선 이후 12월 1.1%, 올해 1월 1.1%, 2월 1.0% 등 하향곡선을 그려왔다. 상승폭을 확대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만이다. 특히 물가..
  • 지진
    태안 해역서 역대 3번째 큰 지진...진도 5.1
    충남 태안지역에서 국내 기상관측사상 역대 세 번째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8분께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95도, 동경 124.50도 지점이다. 이번 지진은 1978년 기상대 관측 이후 역대 3번째로 큰 규모다.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대전과 충청지역은 물론..
  • 대기업 임원 평균 연봉'15억4500만원'
    지난해 51개 대기업 그룹 경영진 중 5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등기임원은 29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100억원 이상 연봉자는 최태원·정몽구·김승연 회장 등 3명이었고 10억원 이상을 받는 등기임원은 145명이었다. 1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51개 대기업집단 361개사의 등기임원 개별 연봉을 조사한 결과, 5억원 이상 연봉자는 292명에 달..
  • 작년 소득 '1위'는 이건희 회장…이어 정몽구·최태원 順
    지난해 소득 랭킹 '톱3'는 이건희 삼성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최태원 SK회장 순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건희 회장은 2009년 경영복귀 복귀 후 연봉은 받지 않지만, 배당금 1079억원만으로 지난해 재계 소득랭킹 1위를 차지했다. 1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는 30대 그룹 대주주 일가와 주식을 보유한 임원 등 총 2742명의 연봉과 배당금을 합산한 연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