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전사이버 선거문화 표어
    [기고] 이상적인 사이버 선거문화를 위한 네티즌의 선택
    댓글이란 인터넷상에서 한 사람이 올린 글에 다른 사람들이 대답의 형식으로 올린 글이다. 좋게 보면 게시글에 대한 대답과 호응으로 소통의 하나이지만 그 내용의 도가 지나치는 것이 문제이다. 사회적 사고나 이슈가 터지면 댓글도 넘쳐난다. 특히 선거는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와 당선을 위해 고의적인 비방 댓글이 난무하게 된다. 이러한 악성댓글은 이미 사회문제가 되어 버렸다...
  • 커크 프랭클린
    '커크 프랭클린' 내한 콘서트 "가스펠로 하나되고 자신감 얻고 치유 받는 공연되길"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이 내달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지난 2010년 7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첫 내한 콘서트를 대 성황리에 마친 후 4년 만이다. 이와 관련해 '2014 커크 프랭클린 기자 간담회'가 28일 종로5가 민들레영토 룸에서 진행됐다. 기자 간담회에는 이번 커크 프랭클린 내한 콘서트의 주관을 맡고 있는 예스 링크의 윤예숙 대표와 유기열 한국다문화연대..
  • [세월호 참사] 본격 선체절단 준비
    세월호 참사 43일째인 28일, 실종자수가 여전히 16명을 기록하는 가운데, 본격 선체절단을 위한 바지선이 사고 해역에 들어왔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전남 진도군 진도군청에서 정례 브리핑을 갖고 "민간바지선(DS-1)이 빠지고 선체 절단 작업을 위해 팔팔수중개발의 팔팔바지선이 새롭게 투입된다"고 밝혔다...
  • 북한 개혁은 '장마당세대'의 손에
    워싱턴포스트는 27일 장마당 세대에 의해 북한에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팟캐스트의 내용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탈북자로 케이시 라티그와 함께 영리 목적의 싱크탱크를 운영하고 있는 21살의 박연미가 라티그와 함께 작성한 팟캐스트를 인용해 북한에는 이른바 "장마당" 세대라는 새로운 세대가 확산되고 있다며 암시장을 뜻하는 이들 장마당 세대에 의해 북한에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
  • 올해 해외건설 수주 300억불 돌파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300억달러를 돌파했다. 8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7일까지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공사 수주액(계약 기준)은 총 309억2655만6000달러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수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233억1786만5000달러)에 비해 32.6% 늘어난 것이다. 6월 이전에 300억달러 이상을 수주한 것은 2010년 이후 두 번째다. 2..
  • 교육업계 가정의 달 이벤트도 차분하게
    교육업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육업계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애도 분위기에 동참해 요란한 행사보다 실속 있는 가격 할인이나 의미 있는 이벤트 등으로 차분하게 보내는 분위기다...
  • 오열하는 장성 요양원 화재 희생자 유가족들
    [포토뉴스] 오열하는 유가족
    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요양병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노인 환자와 간호조무사 등 21명이 숨진 가운데 피해자 유가족이 사고 현장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
  • [태국 쿠데타] 민심 흉흉해지며 시위 격화
    태국군부가 6개월간 지속된 정국안정을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커지고 있다. 군부는 동요하는 민심이 확산하는 것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28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군부가 내린 계엄령에 따라 시위와 5명 이상의 집회가 금지됐지만 수백 명의 반쿠데타 시위자들이 군부 개입을 비난하고 있다. 한 시민은 방콕 시내 초소를 지키고 있는 병사에게 독약이 든 음료수를 건네며 군..
  • 밝은 표정의 반올림
    삼성電, 반올림에 고소 취하하기로
    28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간 협상이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5개월여만에 재개됐다. 이날 회동은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권오현 부회장이 14일 사과와 함께 피해자에게 합당한 보상을 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나서 꾸려진 첫 대화자리다...
  • 유병언一家 횡령,배임 범죄 규모 2천400여억원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씨 일가의 횡령 배임 범죄규모가 2400억원에 달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인별 혐의 액수는 유씨 1천291억원, 장녀 섬나(48)씨 492억원, 장남 대균(44)씨 56억원, 차남 혁기(42)씨 559억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