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KBS 길환영 사장 사퇴 촉구···청와대도 책임 져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최근 성명을 통해 "KBS는 공영방송으로 재난대표 방송사임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확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기보다는 진실을 감추려는 정부의 통제에 따라 공정보도를 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 LG전자 신형 스마트폰 G3
    LG전자, 세계 첫 QHD 스마트폰 'LG G3' 론칭
    LG전자는 28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G3'를 공개했다. 'G3'는 가장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가장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에 초점을 맞췄다. 'G3'는 LG그룹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초고화질 5.5인치 쿼드HD IPS디스플레이, △초고속 자동 초점 기능인 '레이저 오토 포커스(Laser Auto Focus)' 탑재 카메라, △메탈릭 ..
  • [고양터미널 화재] 건물 안정성 진단 들어가..개장 여부 결정할 듯
    80여명의 사상자를 낸 고양종합터미널의 화재 수습이 한창인 가운데 터미널 건물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이 28일 실시됐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관계자 7명은 이날 오전 11시께 현장을 찾아 불이 난 지점인 지하 1층 CJ 푸드빌 인테리어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화재 피해를 당한 곳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시작했다...
  • 심재륜 변호사
    유병언, 갑자기 오대양과 구원파의 무관성 입증 나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검경의 포위망을 피하면서 오대양사건과 무관성 입증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고법 민사32부(유남석 부장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재판에서 유씨의 소송 대리인은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은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 기윤실, "투표는 그리스도인들의 의무입니다"
    오는 6월 4일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다. 지역정치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총선 ․ 대선 못지않게 중요하지만 지방선거가 지역정치를 논하기 보다는 중앙정치의 대리전 양상을 띠면서 유권자들이 큰 주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 제1회 선거를 제외하고는 50% 안팎의 낮은 투표율을 보이면서 지역주민이 지역대표를 선출한다는 지방선거의 취지도 무색해지고 있다. (역대 ..
  • 한은, "세월호로 인한 소비위축 개선되고 있어"
    한국은행은 28일, '2014년 2·4분기 지역경제보고서'를 통해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사고 이후 4월 하반월 중 소비관련 지표가 악화됐으나 5월 들어 일부 유통업체 매출이 증가로 전환하는 등 추가적으로 악화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국에 있는 한국은행 16개 지역본부가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전국의 경기흐름을 파악하는 보고서다...
  • 금융권의 대출회수 돌입..유병언 관계사 붕괴 임박
    산업은행을 시작으로 은행들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관련된 기업들의 채권회수에 돌입했다. 핵심계열사들을 시작으로 '유병언 그룹'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많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최근 유 전 회장의 핵심 계열사인 (주)청해진해운, (주)천해지와 (주)아해의 기한이익 상실을 통보하고 채권회수절차에 들어갔다. 최근 국세청이 이들 회사가 보유한 은행대출 담보물..
  • 한글과컴퓨터, '월드클래스300 기업'에
    28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컴퓨터[030520](한컴)는 중소기업청이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청이 오는 2017년까지 세계적인 전문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 민주인권평화기념관, 시민·전문가 초청 '열린 세미나'
    5·18 민주화운동에 내재된 민주인권평화 정신의 문화예술적 체험 공간인 '민주인권평화기념관'(가칭)의 개관 준비 현황을 지역 전문가 및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과 아시아문화개발원은 30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시민·전문가 초청 열린 세미나'를 마련한다...
  • 가나아트 문화재단 출범…미술재 축적 공익화
    개관 31주년을 맞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가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가나문화재단은 최근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이 소유한 미술 자산을 공익목적으로 사용하고자 재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호재 회장은 개인 돈 3억원과 미술품 200여 점을 재단에 내놨다. 이사장은 전 서울대환경대학원장과 전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형국씨가 맡았다...
  • 유병언 일가에 저인망식 수색 돌입..檢 "검거 시간문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사법당국의 압박이 커지고 있다. 검경은 유 전 회장의 예상 도주로를 차단하며 저인망식 수색을 펼치며 포위작전에 들어갔다. 밖으로는 유 전 회장 일가 및 측근에 대한 체포가 이뤄지고 있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의 검거는 시간문제라고 보고있다. 김진태 검찰총장 역시 지난 25일 인천지검을 전격 방문한 뒤 '유 전 회장 부자가 빨리 잡힐 것으로 예상하는지..
  • 지원하세요…SICAF '도쿄로 슬램덩크, 이노우에 찾기 96시간'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4)이 해외원정대 프로그램 '웹투어와 함께하는 SICAF 글로벌 프로젝트 1탄 : 도쿄로(路) 슬램덩크, 이노우에 찾기 96시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젝트는 만나기 힘든 해외 각국의 만화·애니메이션 감독과 작가, 애니메이션 제작자들과 그들의 열혈팬 간의 만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