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JTBC 뉴스 9'의 진행자이자 보도 담당 사장인 손석희 앵커가 JTBC를 대표해 16일 오후 논란이 된 JTBC '뉴스 특보' 앵커의 무리한 진행을 사과했다. JTBC는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서 생존한 여학생을 인터뷰하던 중 친구의 사망 소식을 전해 논란을 일으켰다. 손석희 앵커는 오후 9시 'JTB.. '베일 결승골'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잡고 3년 만에 스페인 국왕컵 우승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를 꺾고 3년 만에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13~2014 스페인 국왕컵 결승에서 후반 40분에 터진 가레스 베일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17일 오늘의 날씨: 전국에 비, 구조작업 어려울 듯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와 함께 돌풍이 예상된다. 바다 물결도 점차 높아지겠다. 사고해역인 진도도 마찬가지다. .. 
'세월호 승객' 밤샘구조 성과 없어…선체 진입 시도 실패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이 밤을 새우며 진행됐으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해경과 해군 등은 16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새벽까지 실종자가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세월호 선체 진입작전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해경 등은 날이 어두워 시야가 흐린데다 물살까지 강해 진입 자체가 어려워 실종자의 생존 여부도 파악하지 하고 있다. 해경은 당초 선체 진입이 성공할 .. 
[아침을 여는 기도] 빛에 대한 희망으로 밤길을 걷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주님은 소리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십니다.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지 않게 하십니다.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의로우심을 위해 저를 불러주십시오. 저의 손을 붙잡아 주십시오. 저를 빚어 만들어, 백성을 위한 계약이 되게 하시고, 민족들의 빛이 되게 하십시오. 보지 못하는 눈을 뜨게 하시고.. 오늘의 기독교 소사: 한국기독교평화정책연구소 창립 외
* 1999 한국기독교평화정책연구소 창립.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창립 * 1985 한국보수교단협의회, 소속교단 중심으로 한국교회남북문제대책위원회 조직 * 1975 NCC, 현 식국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서한을 박 대통령에게 발송.. 
"BAM, 사회적 변혁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
BAM(Business As Mission)은 2000년대 초 이후 현대선교의 주요 전략 중 하나로 세계교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BAM은 성경에서부터 그 모델을 찾을 수 있는 어찌 보면 오래된 개념이다. 사회 변혁과 교회 회복의 과제, 선교 제한 국가 증가 등의 상황이 BAM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로잔운동본부는 세계적인 BAM 분야의 전문가를 모아 2004년 태.. 
성결대 신학대학, 성금요일 기념하며 십자가 퍼레이드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신학대학은 지난 15일 십자가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우리의 죄 때문에 고난의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개의 테마로 부활을 설명하는 동아리 부스와 단과대 부스를 마련해 부활절을 기념하기도 했다... 
로고스호프 "하나님 나라 위해 한국교회와 동역 기대"
세상에서 가장 큰 선상서점을 갖춘 로고스호프가 6주 후 한국을 방문한다. 2009년 항해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방한하는 로고스호프는 울산에서 5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부산에서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군산에서 7월 10일부터 29일까지.. 
[세월호 침몰 사고] 한 생명이라도 더 … 밤을 잊은 기도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75명(16일 8시 20분 선사 발표 기준)이 탄 여객선이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다. 17일 13시 현재 이 중 175명이 구조되고 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295명은 여전히 생사가 불투명하다. 이에 따라 사상 최악의 해상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사건으로 온 국민들이 슬픔에 휩싸였다. 한국교회도 주요 연합기관 및 교.. 정홍원 총리 "구조에 1분1초도 주저하지 말라"
정홍원 국무총리가 16일, 침몰사고가 발생한 세월호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중국과 파키스탄 방문을 마치고 본래 예정된 서울이 아닌 무안에 도착한 정 총리는 이날 오후 10시20분께 전남 목포 서해지방해양청사 4층 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믿기지 않는 참담한 사고가 일어났다"며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는 밤낮을 가릴 일이 아니다"라며 즉각 시행에 나설 것을 .. 
韓日, 위안부 협의 매우러 정례화 하기로
위안부 문제 해법 논의를 위한 한일 외교당국의 논의가 공감대를 형성하며 매월 정례화하기로 했다.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가진 양국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장급 협의을 가졌다. 이날 협의는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과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협의에서 양측은 '위안부 단일 의제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