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산에 희망 전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지난 27일 화요일 국민일보에 세월호 관련 성금을 전달하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소속 총대임원 및 성도들과 함께 안산 화랑유원지에 위치한 합동분양소를 조문 후 안산 보성재래종합시장을 방문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주님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영광 가운데 하늘에 오르신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으로 저희를 들어 높이셨습니다. 기쁨에 가득 차 경배 드립니다. 감사의 예배를 드리면서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희망을 둡니다. 승천하신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의 은총에 힘입어 이 세상에서 주의 말씀을 두려움 없이 전하게 하옵소서. 이제 하늘 하나님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서 보혜사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
  • '한국교회 목회자 1,000인 선언' 이뤄진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이어지고 있는 일부 기독교계 인사들의 망언에 대해 희생자와 유가족,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하는 한편, 한국교회를 향해서는 엄중하게 자중을 요구할 예정이다...
  • 나부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나부터국민운동본부 MOU체결
    세월호로 인해 혼란에 빠진 때에 "기독교 지도자들이 먼저 회개하자"고 촉구하고 있는 나부터국민운동본부(총재 강지원 변호사)가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묵사) 와 27일 오후 2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나부터 운동 MOU(업무협약) 체결식'을 체결했다...
  • 도곡역 전도차 방화현장
    지하철 3호선 전철에 방화시도한 노인 잡혀
    28일 오전 10시 54분경, 서울 강남구 도곡도에 위치한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을 막 진입하던 오금행 열차에 조모(71)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다행히 역무원들의 신속한 화재 진압과 승객들의 빠른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역 중간을 달리던 중에 일어난 사고였다면 대형 시고로 이어질 수있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 한국교회언론회 김승동 목사
    종교편향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실 왜곡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나온 고승덕 후보가 지난 20일 기독교의 모 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교내 신우회 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하여, 불교계와 일부 언론들이 연일 맹공격하고 있다...
  • 굿피플
    투르카나의 맘과 배우 이태란의 소외 지역 방문기
    섭씨 45도가 넘는 척박한 땅, 케냐 북부 투르카나에서 28년간 고아원과 어린이학교, 문맹자 학교를 운영하며 진정한 희생과 헌신을 몸소 실천해 '투르카나의 맘'으로 불리고 있는 故임연심 선교사. 투르카나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헌신과 희생을 보여줬던 故임연심 선교사가 처음으로 케냐 투르카나의 땅을 밟은 건 지난 1984년이다. 그로부터 29년 동안 독신의 몸으로 오지 중의 오지..
  • 박용모 송파구청장 후보
    박용모 송파구청장 후보 "깨끗하고 투명한 후보를 뽑아달라"
    "투명한 행정을 위해 구청장실을 누구나 볼 수 있게 투명한 유리창으로 만들고,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자주 간담회를 갖겠다." 지난 27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35번지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일원으로 새정치민주연합 박용모 송파구청장 후보를 만났다. 그는 송파구의원으로 5선의 관록이 있고, 송파구의회 의장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