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국에는 흐리고 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 우박 등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은 "새벽 중부지방과 경상남북도내륙에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했다. 또 낮부터 밤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전라남북도내륙, 경상남북도에서 5~40㎜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지런한 생활태도로 살기를
사랑의 하나님! 성령님께서 주시는 친교는 매일 나누게 하시는 식사 시간의 중요한 의미라는 사실을 생각합니다. 본래 식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다른 이와 함께 하면서 하나 된 사귐과 사랑을 나누게 하셨습니다... [23일 기독교 소사] 아시아기독교언론인협 창립
1985 아시아기독교언론인협회 창립.. 
평신도들이 찾아 나선 시대를 깨운 신학자 '본회퍼'
지난 6월 12일부터'케리그마신학연구원'(원장 김재진)가 주관하는 본회퍼(D. Bonhoeffer, 1906-45) 선집 독해 세미나가 신촌성결교회에서 시작됐다... 
"美 20세기 복음주의 사회참여 미온적 태도, 이론과 롤모델 부재"
19일 오후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최경환 연구원은 먼저 "복음주의 소장파 윤리학자로 주목받고 있는 데이비드 거쉬(David P. Gushee)는 휘튼 컨퍼런스의 한 강연에서 그동안 복음주의는 왜 사회윤리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냐고 한탄한다"며 "20세기 초 자유주의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회복음'(social gospel)이 복음주의자들에게.. 
세월호 특별법 천만인 서명 시작···"시민의 힘 모와달라"
에서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천만인 서명'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20일에는 서명 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회원교단 관계자와 NCCK 사무국이,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약 두 시간 가량 거리 서명 활동을 폈고, 가족 대책위가 발표한 요구안 전단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대한민국, 이제 성장 멈추고 사회정의로 방향 틀어야"
21일 진행된 한국Q학회 정기세미나에서 김명수 박사(한국Q학회 회장)는 '마몬과 하나님'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번 4.16 세월호 사건은 그동안 한국사회가 달려왔던 성장주의 목표가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하나의 예라고 볼 수 있다"며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는 세계 15위이다. 이 정도면 되지 않았나? 이제 성장, 멈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장·가정뿐 아니라 땅끝까지 하나님의 증인 되는 삶 살아야"
탈북민, 다문화 가족을 위로하고 기독직장인들에게 직장선교의 비전과 열정을 불어넣기 위한 선교축제가 열렸다... 
[목회칼럼] 인간의 고통, 하나님의 뜻인가
최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 대형보수교회 목사들과 단체들이 '하나님의 뜻' 운운하며 희생자들과 유족들과 국민 가슴에 대못질을 하는 일이 심심치 않게 발생했다. 더욱이 국무총리 지명자인 온누리교회 문창극 장로는 '하나님의 뜻'을 여기저기 붙여가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했다... 7.30 재보선에 돌입한 여야
7.30 재보선 선거를 한달 넘게 남은 여야는 선거 승리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새누리당이 과반이 붕괴되면서 어느 쪽이 과반을 차지할지 결정하는 선거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재보선은 최소 14곳에서 최대 16석이 걸린, 역대 최대 규모의 재보선으로 미니총선으로 불리기도 한다. 새누리당은 윤상현 사무총장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삼고 22일부터 25일까지 공천 신청을 받고 있다. 당은 다.. 측근에 이어 유병언 친,인척 잇따라 체포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으로 들어가자 검찰의 칼 끝이 유 씨 일가로 향했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의 딸과 형, 처남에 이어 주말동안 매제 부부와 부인까지 체포 및 구속했다. 측근에서 일가에 대한 수사로 유 전 회장에 대한 압박으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유 전 회장 일가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중 2차장검사)은 21일 유.. 22師 GOP 총기난사 병장...총격전 후 대치 (종합)
전방 GOP 소초에서 경계근무를 마친 병사가 동료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총기를 난사한 병사는 무기를 휴대한 채 도주해 군이 추적중이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5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장신리 동부전선 최전방 내 GOP(일반전초) 소초에서 임모 병장이 동료 병사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고 K-2 소총으로 쏴 장병 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