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최근 숭실대 조만식기념관 533호 커밍룸에서 '북한 교육제도 및 교육 현황·북한 청소년들의 교육환경·그리고 남북교육통합의 기능성 모색'을 주제로 제1회 숭실 평화통일 포럼을 개최했다... 
서울대, 영국 'THE' 아시아 대학평가 8위→4위
서울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티에이치이(THE·Times Higher Education)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4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대학 평가는 THE와 연구 평가 기관인 톰슨로이터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했다. 서울대는 지난해 8위에서 4단계 상승했다... 
홍국평 교수, 침묵하고 있는 설교자의 직무유기 지적
종교개혁가 존 칼빈이 '교회의 영혼은 설교'라고까지 말할 정도로 중요한 설교. 설교의 회복으로 한국교회 회복을 기대하며 2014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개막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올해 '미래교회 컨퍼런스'는 '설교자가 묻고 성서가 답하다'는 주제로 23일부터 26일까지 연세대 신학과 예배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회, 연세대 문제 끝까지 가겠다"
연세대학교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대책위)가 지난 6월 11일 항소심 재판부의 기각판결에 대해 상고심을 청구한다. 지난 6월 14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상고심을 청구하기로 결의한 대책위는 6월 25일 오전 7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어 상고심 청구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이다... 
어쩌다 우연히 진화된 인간, 존재의 존엄성 어디서 찾나?
이날 '교회법과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주제로 발제한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는 최근 일어난 세월호 사건에 대해 "지식인들의 중론에의하면 '배를 지켜야 하는 명예와 책임을 팽개친 선장이나 선원들은 큰 벌을 받아야 하지만 이러한 행동을 보인 선장, 선원들은 어쩌다 돌출한 별종의 사람들이 아니라, 한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의식 문화의 산물'이라고 말한다"며 '생명중심 사회로 환골탈태시켜야.. 
SM엔터테인먼트, 세금 102억 토해낸다
국세청의 조사를 받은 SM엔터테인먼트(회장 이수만)가 법인세제 통합조사에 따른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부과금액은 102억3710만원이며, 자기자본대비 3.84%다... 
검찰, '개인비리' 원세훈 前국정원장에 징역3년 구형
연수원 신축 인허가 대가로 1억7000여만원대의 현금 및 미화와 순금 등을 지급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 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원세훈(63) 전 국정원장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구형했다. 23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강영수) 심리로 진행된 원 전 원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원 전 원장에게 징역3년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교육부 미인가 대안학교 제재에 대한학교 반발
교육부는 미인가 대안시설에 대한 법제도 미비로 현황 파악이 어려운 만큼 '(가칭)대안교육시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근거 없이 운영되고 있는 대안교육시설에 대한 '등록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대안학교들은 정부의 취지가 교육의 자율성과 운영의 민주성 침해를 주장한다. 반면 정부는 미인가 대안학교들의 문제가 잇따른데다 문제가 생겨도 처벌이 어려워 법제정에 나선 것이다... 
정부 "日, 고노담화 신뢰성 훼손 의도 드러내" 강력 항의
정부는 23일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를 외교부로 초치해 아베 신조 정부의 고노 담화 수정 움직임에 대해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은 이날 오후 2시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불러 일본의 고노 담화 검증에 대해 정부의 입장을 피력했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전했다. 조 차관은 이 자리에서 "발표된 검증결과를 보면 일본 정부가.. 영유아 절반은 사교육 받아. 학습지 비중 커
우리나라 5세 이하 영유아들의 절반이 사교육을 받는다는 조사결과가 나타났다. 유아정책연구소 양미선 부연구위원이 지난해 전국 100개 지역 2519가구의 만5세이하 영유아 36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육아정책 브리프' 보고서에서 따르면 학습지 이용률이 31.6%에 이르렀고, 10.8%는 시간제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이 외 문화센터 6.4%, 혈연인(친척 등) 4.2%, 개인·그룹지도 2.2.. 
한국교회, '이미'(already)의 관점에서 남북관계 바라봐야
조만간 통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긴박감 속에, 한국교회도 통일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주도홍 교수(백석대)는 "통일선교의 신학적 이론 정립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남북통일을 바라보며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총기난사' 軍 처음부터 끝까지 총체적 부실대응
무려 12명의 동료를 사상시키고 탈영했다가 23일 오후 2시55분께 자살기도에 의한 총상으로 현장에서 생포된 임모(22) 병장 사건에 군은 총체적 부실 대응으로 일관했다는 지적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나타난 것은 부실대응, 미숙한 작전 및 경계, 사건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안내가 없이 책임을 떠넘기는 식으로 마무리하고 있다는 점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