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국
    건강한 자신학화·자선교학화, 어떻게 할까?
    타문화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항상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고민한다. 신앙의 본질인 복음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선교 현장의 문화, 가치관, 세계관, 사회제도 등에 적합한 복음 전달 방식을 찾기 위해서다. 위의 사례들은 선교 현장에서 보다 진지한 비판적 상황화, 곧 자신학화의 작업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위기 상황에 처한 한국교회에도 자신학화, 자선교학화는 요청되고 있다...
  • [21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에 따라 비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린다. 서울과 중부지방, 경북 북부에서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중부 내륙에서는 오후 한 때 소나기가 오고, 동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온다. 남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점차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밤부터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문창극 후보의 역사관, 신앙적 민족사관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회장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문 후보의 역사관은 식민사관이 아니라 신앙적 민족사관이다"이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민족의 수난은 하나님의 뜻'이란 발언은 식민지배의 정당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섭리에 대한 신앙적 해석이란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생명의 문으로 들어가 착한 목자와 함께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보시기에 진실하고 화목과 사랑이 넘치길 원합니다. 나이 들어 홀로 지내는 어른들, 어린 나이에 삶의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소년소녀 가장들의 다정한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 전지현
    김수현·전지현, 중국 광고촬영 잘 못했다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인기절정인 탤런트 김수현(26)과 전지현(33)이 21일 도마 위에 올랐다. 중국 헝다그룹의 먹는샘물인 '헝다빙촨(恒大氷泉)'의 광고모델이 된 것이 문제를 일으켰다. 헝다빙촨 물병에는 원산지가 '창바이산(長白山)'이라고 표기돼 있다. 창바이산은 '백두산'의 중국명이다. 중국이 백두산을 자국 권역으로 편입시키려는 동북공정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 EMS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월요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제98회 총회에서 '남과 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평화통일 월요기도회'를 개최하고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기도행진을 이어가기로 결의한 바 있다...
  • 투르크
    朴대통령 "한·투르크멘, 성공적 경제협력 모델 기대"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한국의 첨단기술과 투르크메니스탄의 풍부한 자원이 결합된 양국 간 협력 사업들이 원활히 이뤄져 성공적인 경제협력의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대통령궁에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마련한 국빈만찬에 참석해 "이번 저의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을 통해 양국이 상호 '윈-윈'하는 미래지..
  • 홀리스피리츠메달리온
    제11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최근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심사위원회(총재 나겸일 목사, 심사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제11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선정 하고, 목회자, 부흥사, 평신도, 선교사 4개부문에서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