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로에 선 온실가스 저감정책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내년 1월 시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대신 저탄소차 협력금제를 6년 연기한데다 온실가스 감축률을 10% 완화하기로 해 이를 두고 정부와 시민단체간 의견대립이 벌어지고 있다...
  • 신현돈 1군사령관 전역조치..불명예 제대
    건군사상 최초로 대장급 인시가 군인으로서의 품의 손상을 이유로 불명예 전역했다. 국방부는 신현돈(대장·육사 35기) 1군사령관이 과도한 음주로 군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군사대비태세를 소홀히 해 2일부로 전역 조치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신 사령관이 지난 6월 군사대비태세 기간 중 안보강연을 위해 모교를 방문해 지휘관으로서 위치를 이탈하고 출타 중에 품위를 손상시킨 데 대해 책임을 지고 ..
  • IS
    어린 무슬림들에게 '참수형' 보여주며 교육시키는 'IS'
    이슬람국가(IS)가 두번째로 미국인 기자를 참수하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극단성과 잔혹성에 대해 전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IS의 잔인함은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것 이상으로, 참수형뿐 아니라 십자가 처형, 투석형 등을 자신들의 뜻에 반대되는 이들에게 자행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비인도적인 폭력 행위들을 어린 무슬림들에게 교육시키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드러났다...
  • 나사렛대
    나사렛대, 홍보대사 '나비' 3기 발대식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재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대사 3기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나사렛대 홍보대사 나비 선발에는 5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해 약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양한 장학금 지원과 각종 활동을 통한 스펙관리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점이 인기를 끌었다...
  • 삼성전자,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인수
    삼성전자가 올 들어 4번째 인수합병(M&A)를 성사시키며 신사업 육성에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의 모바일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프린터온(PrinterOn)'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프린터온'은 1983년 설립된 모바일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업체다...
  • 30대 그룹, 상반기 주로 R&D 투자 늘려
    30대 그룹이 올 상반기 극심한 경기 부진으로 설비투자는 줄였지만,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에는 돈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비투자액은 38조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0억원 가량(-0.3%) 줄었지만, R&D 투자액은 16조2000억원으로 1조1000억원(7.3%) 늘었다...
  • IS 제재 결의한 유엔
    'IS 규탄 결의안' 채택한 유엔 인권이사회
    유엔 인권이사회(HRC)의 이라크 인권 관련 특별회의가 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다. HRC는 이날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의 인권과 국제 인도주의 법 위반을 규탄하며 이라크에 조사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