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0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한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당에서 제시한 동작을 전략공천을 수용했다. 하지만 새정치연합 동작을 지역위원장을 지낸 허동준 후보가 출마기자회견장에 난입하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기 전 부시장은 당초 광주 광산을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었지만 동작을 전략공천을 받아왔다... 
큰빗이끼벌레 한강까지 번져
최근 낙동강 4대강 구역에서 발견된 큰빗이끼벌레가 북한강 상류인 춘천 공지천과 춘천호에서 8일 발견됐다. 춘천시는, 최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로 수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날씨 속에 호수로 유입되는 수량이 적어 큰빗이끼벌레가 확산된 것으로 보고있다... 가계부채 700조 육박..주택대출 영향
주택대출 영향으로 가계부채가 700조원에 육박했다. 주택대출 정도에 따라 가계부채의 규모가 움직이는 것으로 조사돼 부동산 금융규제를 통한 경기부양에 적신호라는 지적이 나온다.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에 따르면 지난 5월 은행과 비(非)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699조3000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3조8000억원 늘어났다.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英 '아쿠아렐 기타 사중주단', 주옥 같은 영화음악 들려준다
CBS는 <창사 60주년 특별기획공연 시리즈> 세번째 공연으로 클래식 기타계의 거물로 부상하고 있는 영국의 '아쿠아렐 기타 사중주단'을 초청하여 '피서지에서 생긴 일', '러브 스토리', '타이타닉', '일 포스티노', '프리다' 등 한국인의 심금을 울리는 주옥 같은 영화 음악을 들려주는 <아쿠아렐 기타 퀄텟 시네마 파라디소>를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갖는다... 
해상만 아니라 육상에도 상습 침범한 北
최근 북한군이 DMZ(비무장지대)내 MDL(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군 GP(최전방 관측소)에 대해 귀순벨을 파손한 사건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북한군이 최근 비무장지대 내 훈련을 강화하면서 군사분계선을 5번 넘은 것이 확인됐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피응ㄹ 통해 "올해 들어서 북한이 DMZ내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3~4차례 MDL을.. 
한교연, 문병수 목사 '조속 쾌유' 위한 기도 요청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와 유족을 위해 자원봉사하다 쓰러져 위중한 상태인 문병수 목사의 조속한 쾌유를 기도했다... 시간선택제 일자리 급증..급여는 소폭 상승
올해 상반기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4배넘게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자 급여수준은 소폭 상승했지만 3인가족 생활비 수준에서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상반기 시간선택제 취업이 3600여 건에서 올 상반기에는 1만 5700건으로 4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암표 유통시킨 FIFA 협력사 대표, 브라질서 체포
2014브라질월드컵 본선 암표를 대량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협력사 대표가 브라질 현지에서 긴급 체포됐다. FIFA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월드컵 입장권 판매 대행사인 '매치(MATCH)'의 대표 레이 웰렌(64·영국)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기장, '영주댐 공사 중단 및 내성천 생태 국립공원화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생태공동체운동본부(생태운동본부)는 지난 7일 서울 광화문에서 '영주댐 공사 중단 및 철거와 내성천 생태 국립공원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인중 생태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은 "강은 국민 혈세를 먹는 하마가 되었고, '강이 시궁창이 되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강의 상태가 재앙이 되었다"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내성천을 재자연화하는 데 우리의 힘을 집중하겠다"고.. 제3회 이웃종교 화합주간 - 개신교 스테이 진행된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주최하고 각 종단이 주관하는 이웃종교스테이가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개신교는 작년에 이어 <삶터 속 근현대 문화순례>라는 주제로 한국개신교가 한국사회 근현대사에 기여한 발자취를 따라가는 순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목회칼럼] 소금과 같이, 촛불과 같이
저는 올해 여든넷입니다. 이제 주님이 부르시면 갈 준비를 하고 바로 떠나야 할 준비를 해야 할 나이입니다. 눈도 침침해지고 귀도 잘 들리지도 않고 몸은 이곳저곳에서 탈이 나 병원에 가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겉 사람은 날로 후패하게 된다."는 성경 말씀이 참으로 맞다 생각합니다. 제 나이에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찬송을 부르며 하늘나라를 바라보아야 할 터인데, 아.. 檢, '향군' 마크 붙여 軍소화기 100억 납품업자 기소
시중 판매중인 소화기에 재향군인회 마크를 부착한 뒤 군부대에 원가보다 비싼 100억원 상당을 납품한 업자가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소화기 제조·납품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재향군인회를 속여 군부대에 납품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S사 대표이사 김모(55)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