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총 기감 예방
    한장총,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예방
    한국 기독교 선교 130주년인 내년에는 감리교와 장로교가 하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4일 오후 1시40분경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황수원 상임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서울 종로 세종대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를 찾아 전용재 감독회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전 감독회장은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같이 들어왔으니 감리교와 장로교가 함께 하는 모임을 한번쯤 가지면..
  • 류현진
    류현진, 한가위에 15승 도전
    류현진(27·LA다저스)이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출격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류현진이 추석날인 오는 8일 새벽 5시10분(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 교육부 CI
    교육부, 교사 '장학관' 임용 못하게 법 개정
    내년부터 국·과장, 교육장 등 교육청의 주요 보직으로 보임되는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의 임용기준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교육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을 이달 초 입법예고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 대법원
    호흡기 질환자들 '대기오염 소송' 패소 확정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때문에 호흡기 질환이 발병했다고 주장한 이른바 '대기오염 소송'에서 국가와 자동차회사에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최종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4일 천식을 앓고 있는 김모(41)씨 등 16명이 "대기오염으로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다"며 국가와 서울시, 현대·기아·지엠대우·쌍용·르노삼성 등 자동차회사를 상대로 낸 대기오염배출금지 등..
  • 자사고
    서울 자사고 경희·배재 등 8곳 지정취소 대상
    서울 지역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8곳이 재지정 평가에서 기준점수 미달로 지정취소 위기에 놓였다. 서울시교육청은 4일 자사고 운영성과 종합평가 결과 올해 평가 대상인 자사고 14곳 중 기준점수 미달인 8곳에 대해 청문 및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다음달 지정취소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 손석태 교수
    [손석태 칼럼] 진멸할 물건 '헤렘'
    개역성경 여호수아서를 보면 이스라엘의 정복 작전 중에 아간은 '바친 물건'을 취하여 망령된 일을 행 한자로 정죄되어 아간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온 가족이 처참하게 돌로 맞아 죽고, 사람들은 그들의 시체 위에 돌을 쌓았는데 사람들은 그곳을 아골 골짜기라고 불렀다. 그렇다면 이 '바친 물건'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송광호
    송광호 체포안 부결에 문재인 등 야권인사 반발
    국회가 3일 철피아(철도+마피아) 비리 의혹으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키자 야권에서 비난이 쏟아졌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서 "송광호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은 참 부끄러운 일이다. 방탄국회를 비난하던 새누리당이 방탄국회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며 "우리당에서도 일부 부결에 가세한 것으로 보이니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