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온다
    8일 전국은 슈퍼 태풍 '너구리'의 북상으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새벽에서 아침 사이,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낮 사이에 비가 오고, 중부지방은 오후 한 때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너구리' 북상으로 기상청은 8일 오후를 기점으로 제주 인근 해역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태풍 '너구리'는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9일 오전 9시쯤 서귀포 남쪽 약 370㎞ 해상까..
  • NCCK
    세월호가족대책위, NCCK 방문···특별법 제정에 동참 요청
    많은 기대를 걸었던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정조사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4일로 참사 100일을 맞이하게 된다. 세월호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가족대책위)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종교계에 동참을 요청했다. 7일 가장 먼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를 찾아 가족대책위의 요구 사항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기..
  • 한국선교사자녀 본국연합수련회
    한국선교사자녀 본국연합수련회..."MK에게 희망과 위로 줄 것"
    "여러분은 부모의 손에 이끌려 선교지에 갔지만, 여러분 나이에 다니엘과 세 친구는 손과 발이 쇠사슬에 묶여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모에 의해 낯설고, 말도 통하지 않는 선교지에 가게 한 것은 바로 다니엘처럼 크게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현용수 박사
    "이스라엘 건국은 영토 아닌, 하나님 선택하신 '사람들' 중심으로"
    7일 진행된 쉐마교육연구원 쉐마교육학회(회장 김진섭 박사) 하계 학술논문발표회에서 '이스라엘과 이방인 국가와의 차이연구'를 주제로 발표한 현용수 박사(쉐마교육연구원 원장, 이사장)는 이날 발제에서 이스라엘의 건국 과정과 이스라엘의 영토인 가나안의 의미를 신본주의 및 기독교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 이라크 난민
    ISIS를 피해 온 이라크 주민들
    수니파 반군인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IS)를 피해 고향을 떠나 온 난민들이 수도인 바그다드 북부에서 9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카나킨 지역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ISIS는 제2의 수도 모술을 점거한 뒤 바그다드 장악을 꾀하고 있는 상황이다...
  • 나이지리아 소녀들
    나이지리아 보코하람에 납치된 소녀 60여 명 탈출
    나이지리아 이슬람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에 납치된 60여 명의 소녀들이 탈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소녀들은 보르노 주 담보아 지구 내 쿠마브자 마을 출신으로, 지난달 22일 보코하람이 마을을 공격했을 당시 납치되어 있다가 지난 3일과 4일(이하 현지시간)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도망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이집트 무슬림
    "라마단 기간 나이지리아와 수단 위한 기도 절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스(Open Doors)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 국가들에서 살아가면서 고난을 겪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특별 기도를 요청했다.오픈도어스는 많은 나라들 가운데서도 특히 나이지리아와 수단의 기독교들인을 위해 세계의 교인들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中, 교회 신축 막으려 목회자에 12년 징역 선고
    중국의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인 장사오제(張少杰) 목사가 징역 12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장 목사의 변호인과 미국 내 중국 인권 감시단체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 디아스포라
    2014 제2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7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4 제2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개최된다. 7일 저녁 횃불선교센터에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