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울로 코엘료
    파울로 코엘료의 강렬한 한줄메시지, 책으로 담겨
    다양한 말과 교류가 오가는 SNS속에 감동과 울림을 전하는 이들이 많다.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 역시 트위터를 통해 영혼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들 중 하나다. 전 세계 800만 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그의 트위터에는 파울로 코엘료가 SNS를 통해 전하는 짧은 글과 삶의 지혜, 용기를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 대법원, 양심적 병역거부에 유죄 판결
    대법원은 종교적 신념에 의한 양심적 병역거부를자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리며 기존 판례를 재확인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결은 지난 2004년 7월 양심적 병역거부가 유죄라고 확정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정과 같은 해 8월 입영 ..
  • 성매매 피의자 경찰과 밤샘 대치…11시간만에 체포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분신자살을 하겠다고 위협하며 경찰과 밤새 대치했던 성매매 혐의 피의자가 11시간만에 체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6분께부터 이튿날인 9일 오전 4시 50분까지 한 남성이 라마다호텔 7층 객실에서 문을 걸어 잠근 채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자살 소동을 벌였다...
  • '학교 정문은 잊을 수 없어' 서울대학교 정문
    서울대, 의대 등 2016학년도 지역균형선발 인원 줄여
    서울대학교가 2016학년도 입시에서 의대를 포함한 자연계 일부 학과의 지역균형선발전형 모집인원을 줄였다. 서울대는 9일 '201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에서 의대는 전체 모집인원 95명 중 25명을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 전형으로 선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학년도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 모집인원인 30명보다 5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대는 또 2016학년도 정시모집..
  • 길 떠나는 가족
    연극 '길 떠나는 가족', 화가 이중섭의 삶을 무대위로 불러내다
    한국 근대 화단을 대표하는 서양 화가 이중섭(1916~1956)은 본 것, 아는 것만 그리고자 했다. 내용과 형식을 일치시키려 한 셈이다. 연극 '길 떠나는 가족'도 마찬가지다. 이중섭에게서 본 것, 그에 대해 아는 걸 무대 위에 그린다. 그림 같은 배경과 소품은 소재(내용)에 알맞은 도구(형식)다...
  • 다나스
    전국 태풍 '너구리' 영향권…제주 산간 최고 200㎜ '폭우'
    전국이 제8호 태풍인 '너구리(NEOGURI)'의 영향권에 들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시간당 3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전국이 제8호 태풍인 '너구리(NEOGURI)'의 영향권에 들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시간당 3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은 9일 "제주도는 너구리의 직접 영향권에 점차 들어 비(강수확률 60~90%)가..
  • 브라질
    [브라질WC]네이마르·시우바 공백이 너무 컸다
    브라질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자국 축구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경기를 펼쳤다. 브라질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이스타지우 미네이랑에서 열린 독일과의 브라질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수비가 무너지면서 1-7로 대패했다. 공수의 핵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와 치아구 시우바(30·파리생제르맹)의 공백이 너무 컸다. 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 8강전에서 척추 골절..
  • 클로제
    [브라질WC] 클로제, 월드컵 '16골'로 새 기록
    독일의 노장 '미로슬라프 클로제'(36·라치오)가 월드컵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 클로제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이스타지우 미네이랑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14브라질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전반 23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7-1 대승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 2호 골로 개인 통산 월드컵 16호 골이다. 이는 브라질의 호나우두(38)가 갖..
  • 북한미사일
    北 스커드 추정 단거리 발사체 또 발사
    북한이 9일 새벽 스커드미사일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황해도에서 동해로 발사했다고 함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지난 달 29일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지 11일만이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새벽 4시와 4시20분께 2회에 걸쳐 황해도 지역 일대에서 동북방향의 동해상으로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하지 않은 가운데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 독일-브라질
    독일, 브라질 맹폭 7-1 대승 거두고 결승 진출
    안방 불패의 브라질이 4강전에서 '전차군단' 독일에게 속절없이 무너지며 월드컵 역사에 치욕사로 남게됐다. 독일은 브라질의 자존심을 철저히 짓밟으면서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독일이 결승에 진출한 것은 12년 만이며, 브라질은 90년만에 한 경기 최다 골 차의 패배를 당하는 고통을 느껴야 했다. 독일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벨..
  • 나성향린교회
    내가 다니고 싶은 교회
    제가 목회하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냐는 질문을 심심치 않게 받습니다. 목사로서 어떤 교회를 목회하고 싶은가 하는 질문이지요...
  • 대법원
    '병역 거부' 여호와의 증인 신도 '징역 확정'
    대법원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 신도에게 징역을 확정했다. 이는 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가 병역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라는 기존 판례를 재확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