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코칭 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과정이 경기 북부 지역에 개설돼, 지역 교회의 사회봉사와 선교사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로잔운동 총재 마이클 오 "예수 위해 잊혀진 자 될 것"
"세상이 날 모른다 해도 주님이 기억하실 단 한 사람이 되라." 41세에 국제로잔운동 최연소 총재로 선출된 마이클 오(Michael Young Suk Oh, 오영석)의 신앙고백을 담은 책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I'm Nothing)가 7일 출간됐다... 
SR타임스-법무법인 길상 "SR수준 향상과 확산 위해 협력"
SR타임스(대표 장의식)와 법무법인 길상(대표변호사 조승범)은 7일 국내외 모든 조직체의 SR이행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기총, 제25-6차 임원회의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7일(월)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25-6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0명 참석, 26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혜암신학연구소 "다른 신학에 '희생된 사랑' 회복할 것"
신학(神學)으로 갈라진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교계 원로 학자들로 구성된 신학연구소가 공식 출범했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는 7일 오후 4시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창립기념 및 신학과교회 창간 감사예배를 드리고 모든 것을 한 분이신 하나님과 한국교회에 봉헌했다. 이날 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인 이장식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릴때부터 친한 친구가 부산에.. 
[CD포토] 혜암신학연구소 시작도 같이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혜암신학연구소 창립기념 및 신학과교회 창간 감사예배에 참여한 이장식 박사의 아내 박동근 사모가 진지하게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이장식 박사는 70세의 나이에 아내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로 선교를 떠나 14년간 현지에서 사역했다. 이 박사는 그곳 PCEA(Presbyterian Church of East Africa) 산하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며 교회.. 
태블릿 PC와 프로젝터 무선 연결해 편하게 사용하세요~
7일 교회행정 및 교회 관리자들을 위한 교회정보기술연구원 교회정보화세미나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호에서 진행됐다... 
"한국교회, 박넝쿨 같은 물질·명예·세속적인 것 추구해"
"오!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성경은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셨지만, 예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여러 갈래로 분열시키는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은 죄인을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는데 교계의 장이 되고 으뜸이 되는 자리를 얻기 위해 애썼습니다···".. 
[브라질WC] 4강전은 부상과 대체전술이 변수
2014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은 선수부상과 이에따른 전술변화가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최국 브라질과 독일은 오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는 10일 오전 5시에 각각 벨루오리존치, 상파울루에서 준결승전을 치른다. 남미와 유럽의 대결 양상으로 치러질 이번 월드컵 준결승전은 그러나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개최.. 
월드컵 최악의 선수 150인에 한국선수 5명
브라질 월드컵 최악의 선수 150인에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영국의 축구 통계전문매체 '스쿼카'가 7일(현지시간) 평가한 2014브라질 월드컵 선수랭킹에서 정성룡(29), 황석호(25), 이용(27), 윤석영(24), 박주영(28)은 최악의 선수 150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간운데서도 정성룡은 월드컵에 출전한 총 586명의 선수 가운데 580위로 평가됐다. .. 
메르켈, 독일 정보요원 미국 첩보 활동에 '유감'
【베이징=AP/뉴시스】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7일 독일 정보기관 요원이 이중간첩으로 미 중앙정보국(CIA)을 위해 일했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것은 동맹국간 신뢰를 '명백히 부정하는 일'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메르켈 총리가 외국 정보기관을 위해 첩보 활동을 해온 혐의로 독일 대외정보국(BND) 소속 30대 남자가 연방검찰에 체포된 것과 관련해 발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鄭총리, 종교계 지도자 찾아 국정 협조 요청
정홍원 국무총리는 7일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 지도자들을 잇따라 예방하고 종교계의 국정 협조와 조언을 요청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극동방송을 방문,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을 만나 "2기 내각을 맞아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봉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데 기독교계가 협조하고 조언해달라"고 부탁했다. 정 총리는 또 "뜻하지 않게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