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입국 손흥민 "슈틸리케 감독, 별 얘기 없었다"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 속에 귀국한 손흥민(22·레버쿠젠)이 침묵으로 일관한 가운데 짧은 한 마디를 남긴 채 서둘러 공항을 빠져 나갔다. 물오른 골감각을 자랑하며 축구국가대표팀 '슈틸리케호 1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수학능력시험
    수능 전 마지막 高3 전국연합학력평가 ...7일 실시
    다음달 13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오는 7일 열린다. 서울시교육청은 6일 "수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의 대학진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박영선과 우윤근
    새정치연합 내 비화되는 친노-비노 대결구도
    새정치민주연합 내 친노무현계와 비노무현계의 계파간 힘겨루기가 당내 곳곳에서 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9일 열리는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선거가 그렇다. 새정치연합은 6일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을 받는다. 현재 비노(비노무현)계이면서 중도파인 이종걸 의원이 출마선언을 한 가운데 친노(친노무현)계로부터 지지를 받는 우윤근 정책위의장이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 이드 알 아드하
    [포토뉴스] 이드 알 아드하 맞아 모인 무슬림들
    이란 무슬림들이 5일(현지시간) 아브라함이 알라의 명으로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치려 했던 날을 기리는 이슬람 정규 축일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 희생제)를 맞아 테헤란대학교 캠퍼스 내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 현장중시 조직개편 나서
    서울시교육청이 현장 일선을 중심으로한 조직개편에 나선다. 본청의 조직이 축소되는 대신 교육지원청과 학교 행정실 규모를 늘려 현장 인력을 늘린 구조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2월1일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추진 중이며, 다음달 중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조직개편안을 확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학교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해 본청 조직을 축소하고 인력을 감축하는 대신 교육지원청의 조직을..
  • 카카오페이, 한달만에 가입자수 120만 돌파
    카카오가 새롭게 내놓은 결제서비스 '카카오페이'가 하루 최대 30만명의 가입자 증가세를 보이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6일 "지난달 5일 카카오페이 서비스 오픈 이후 한달만에 순 가입자수 12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저축은행
    저축은행에 부는 합병 움직임
    저축은행들이 경영효율화를 위해 인수합병에 나서고 있다. 대부분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는 형태여서 이에 따른 저축은행의 대형화 추제가 한동안 이어질 움직임이다. 6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계열 저축은행인 SBI2·3·4 저축은행와의 합병을 이달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
  • 계속 늘어나는 달러들
    외환보유액 2개월째 감소세
    외환보유액이 달러 강세 영향으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외환보유액' 자료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644억1000만 달러로 8월말(3675억3000만 달러) 보다 31억3000만 달러 줄었다...
  • "디지털 시대 저작권을 논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가 주관하는 '2014 서울 저작권 포럼'이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디지털시대, 저작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 제기되고 있는 저작권법 개혁 방향을 조망하고, 이와 더불어 한국, 아·태 지역의 주요 저작권 이슈에 대한 동향과 ..
  •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운영 낙제점 면치 못한 인천아시안게임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인천아시안게임은 운영 면에서 낙제점이다. 준비는 부실했고, 아마추어리즘에 젖어있는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미숙한 운영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올랐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정상적인 구조적 문제가 정점을 찍었다...
  • 문명수
    세월호 희생자 돕기 나섰던 문명수 목사 끝내 '소천'
    세월호 희생자 유족 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하던 중 과로로 쓰러져 160여 일 동안 중태에 빠진 진도군교회연합회 회장 문명수 만나성결교회 목사가 결국 지난 10월 3일 오전 11시 52분에 목포한국병원에서 소천했다. 현재 진도장례식장에 안치돼 있고, 발인은 10월 6일이며, 장지는 진도 선산이다. 문 목사는 이미 9월 초순부터 서울아산병원 의사들로부터 임종 직전이라는 진단을 받고 주위에서 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