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군선교네트워크
    미래군선교네트워크, 26일 마포구 사무실 '입주예배'
    지난 3월 창립한 미래군선교네트워크(대표회장 김경원목사)가 오는 26일 오전11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마련된 사무실 입주예배를 드린다고 24일 밝혔다. 사무총장 윤병국 목사는 이날 "'기독장병이 한국 교회의 미래입니다'라는 생각으로 창립한 군선교 네트워크는 이번 사무실 입주를 통하여 보다 안전적이며 효과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입주 의미를 설명했다...
  • 파키스탄 기독교인 부부 살해 사건 규탄 시위
    살해된 파키스탄 부부 가족, "소송 취하하라" 위협당해
    이슬람 폭도들에게 살해당한 기독교인 부부의 가족들이 소송을 취하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2일(이하 현지시간) 고인이 된 셰자드와 샤마 부부의 가족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무슬림들로부터 부부를 살해한 폭도들이 풀려날 수 있도록 협조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 보코하람
    쉴 틈 없는 보코하람 테러... 주말에도 수십명 사망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테러 공격이 주말에도 계속됐다. AP통신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이날 나이지리아 북동부 어업 중심지인 보르노 주 도론바가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했다며, 증언을 통해 이번 공격이 보코하람의 소행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라크 기독교 미사
    이라크 북부 기독교인들, IS 점거 이후 '첫 미사' 드려
    이라크 북부 니네베 지역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지역 대부분이 점거된 이래로 첫 미사를 23일(현지시간) 드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6월 IS가 모술을 비롯한 이라크 북부 지역을 점령하면서 기독교인 박해가 대대적으로 시작되자, 2천 년 넘도록 이 곳에서 이어져 온 예배가 역사상 처음으로 중단되기에 이르렀다...
  • 동성애
    건사연 "많은 문제 가진 '서울시민인권헌장' 공론화해야"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건사연·사무총장 한효관)가 서울시 인권헌장 공청회 파행과 서울시민인권헌장의 문제점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 건사연은 24일 논평을 통해 "서울시 인권헌장 공청회 파행의 책임은 서울시 인권위원회에 있다"며 서울시민인권헌장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건사연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울시민인권헌장 공청회가 무산다. 앞서 건사연은 서울시민인권헌장의 문제점에 대해 발언을..
  • 11.24 시니어 기왕전
    [바둑] '시니어 기왕전' 개막..조훈현 9단 부활하나
    만 50세 이상(1964년 이전 출생자) 프로기사 57명이 출전하는 '시니어 바둑 클래식' 세 번째 대회 '시니어 기왕전'이 24일 개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간 이변의 희생양으로 기록됐던 조훈현 9단의 부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경기는 내달 1일까지 쉬는 날 없이 진행된다. 여타 기전과 달리 스피디하고 집중도 있는 운영 방식으로 유명하다. 이번 기왕전은 결증 진출자를 ..
  •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버랜드 등 할인혜택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 콘서트, 오페라 '춘향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24일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임형주의 로맨틱 콘서트 '파이널리(finally)',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공연과 프로배구, 프로농구 등 겨울 스포츠 등이 이번달 행사에 참여해 관람객들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강석훈
    '종교인 과세' 합의점 못찾아...올해도 무산될 듯
    목사나 신부, 스님 등의 종교인에 대해 소득세를 물리는 방안이 올해도 무산될 전망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4일 '종교인 과세' 입법화를 위해 종교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으나 일부 종교계의 반대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마무리했다. 조세소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천주교, 개신교, 불교계 등 종교인 관계자들을 불러 종교인 과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 일본 지진
    日서 규모 6.8 지진… 최소 30명 부상
    22일(현지시간) 일본 중부 나가노(長野)현 북쪽 지방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최소 10채의 건물이 무너져 최소 30명이 부상을 입었다...
  • 경실련 "사자방 비리 국정조사 및 검찰수사 촉구"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4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자방(4대강․자원외교․방산비리)에 대한 국정조사와 검찰수사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과 자원외교, 방산비리 등 이른바 '4자방' 비리로 인한 예산낭비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이들 비리로 낭비된 혈세가 최소 100조에 이르..
  • 전남서 저출산 고령화 대응책 논의
    전라남도는 24일 여수에서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하는 2014년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정책 워크숍이 열렸고 밝혔다.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합계출산율 1위지역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남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라는게 전남도의 설명이다...
  • 11.24 한국노총 복지재단 연탄나눔행사
    [포토뉴스]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연탄나눔행사
    한국노총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은 24일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와 공동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나눔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총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결손가정이 도움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