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선물은 저에게 큰 과제가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죄 용서를 받고 낡은 것은 사라졌습니다. 그리스도로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저를 휘어잡아 주옵소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셔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죄의 용서로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 2014 일터사명 컨퍼런스 기자간담회
    "'흩어진 교회' 일터에서의 사명 일깨운다"
    "일터사역을 하면 할수록 교회의 이해와 협조 없이는 결코 열매 맺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모델 교회가 될 수 있는 7개 교회가 이 사역에 이해하고 공감하여 처음으로 연합했다는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입니다."지난 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홍보관에서 열린 '2014 일터사명 컨퍼런스'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로 23년째 교회뿐 아니라 크리스천들의 삶의 ..
  • 기장 생태공동체본부 "내성천 살리기에 주력하겠다"
    지난달 23~26일 이어진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99회 총회에서 기장 생태공동체운동본부(운동본부)에서 낸 '내성천 살리기 운동' 헌의안이 통과돼, 운동본부는 '내성천 살리기' 운동을 주력 운동 과제로 삼아 교단을 넘어 이웃종교인들·예술인·지역민들과 함께 살림의 운동·생명의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홍콩 시위대
    홍콩교회, 민주화 시위 속 '기도' 요청
    홍콩에서 중국의 정치적 간섭에 반대하는 시위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홍콩 교회들이 시위대의 요구가 응답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태는 중국 정부가 홍콩 행정장관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 자격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린 데 따라 촉발되었으며, 대학생들이 위주가 된 수천 명의 홍콩 시민들은 완전한 보통선거권을 보장하는 민주화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이라크 난민
    "이라크, 기독교인들 모두가 떠나기 원하는 곳으로 변해"
    이슬람국가(IS)의 세력이 날로 확산되어가고 잇는 이라크는 이제 모든 기독교인들이 떠나고 싶어하는 곳이 되었다고 현지의 성직자가 전했다. 이라크의 유일한 성공회교회인 세인트조지처치의 앤드류 화이트 주교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이라크에 남아 있기를 원하는 교인은 단 한 명도 없다"며, "이라크에는 정말로 머지않아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지방대, 창의적 지역인재 육성하는 곳으로
    교육부가 박근혜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경쟁력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 교육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지방대학 경쟁력 제고를 통한 창의적 지역인재 육성방안'을 보고, 논의했다. ▲지방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방대의 새로운 가치 창출 등이 주 내용이다...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894년 기독교인 '독립운동가' 심병조 출생 外
    ◆ 1990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 보안사 윤석양 이병 양심선언 통해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명단 공개. ◆ 1989년 = 제44차 세계성체대회 서울대회가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라는 주제로 개최돼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간구함. ◆ 1968년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회장 정하은) 창립...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915년 감리교 최초의 장로목사 김홍순 등 안수 外
    ◆ 1994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동완 총무와 NCCK 국제위원회 김준영 목사, 모스크바의 정교회를 방문하고 러시아 내의 한국계 사이비 종교집단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합의. ◆ 1943년 = 감리교 감독에 정춘수 목사 재취임 후 친일적 개혁 단행, 대일본제국조선감리교단으로 개명. ◆ 1933년 = 청년지도연구 발행. 저자 클라크. 발행처 조선예수교서회. 이 ..
  • 드레스덴
    독일관광청 "통일의 달 10월, 평화를 느껴보자"
    독일에게 있어 10월은 통일을 이룬 역사적인 달이다. 1990년 10월 3일 독일민주공화국(동독)이 독일연방공화국(서독)에 가입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독일 통일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독일관광청은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독일에서 다양한 축제와 의미있는 전시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라이프치히 평화혁명 25주년 기념 빛의 축제와 드레스덴의 통일기념 전시회, 동방박사 유물 쾰른대성당 도착..
  • 묵묵부답한 김현 의원
    '대리기사 폭행' 김현 의원 경찰 출석
    세월호 일부 유가족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돼 피의자 신분으로 3일 경찰에 출석한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하지만 피해 당사자인 대리운전 기사 이모(52)씨와 증언이 엇갈리면서 혐의를 밝히는데 난항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