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대통령 "창조경제 성공 위해 과학기술인 역할 중요"
    박근혜 대통령은 2일 "경제부흥과 창조경제의 성공을 위해서도 과학기술인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엔지니어클럽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영상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 열정과 도전정신은 새로운 산업분야를 개척하고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핵심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한교연
    "한교연, 대화와 협력으로 위기의 한국교회 섬기겠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이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에서 '신임 교단장(단체장)·총무 취임감사예배'를 열고, 신임 교단장과 총무들을 축하·격려했다. 이날 예배는 황인찬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김정훈 목사, 홍기숙 장로(법인이사)의 성경봉독 후 직전대표회장 박위근 목사가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황용대
    기장 "여야의 3차 합의, 당리당략에 따른 졸속 야합"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1일 세월호 특별법에 관한 여야 3차 합의에 대한 논평을 통해 "무엇보다 여야의 3차 합의는 유가족의 참여를 사실상 배제한 합의라는 점에서 여야의 당리당략에 따른 졸속 야합"이라고 정치권을 비난했다...
  • 동성애
    "서울시민 대다수는 '동성애 합법화' 반대한다"
    '서울시민인권헌장 동성애 합법화 조항 반대 시민연합'(공동대표 이용희)과 다수의 시민들이 2일 서울 광화문 광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원순 시장님, 서울시민은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서울시민인권헌장에 포함되는 것을 절대 반대합니다"라며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에게 성토했다. 시민연합은 이날 성명을 통해 "서울시가 제정하려고 추진 중인 '서울시민인권헌장'이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서울판'으로 나타..
  • 이용도 목사
    "故 이용도 목사 전집 살려내는 것 사명으로 알았다"
    고 이용도 목사 제 81주기 추도 및 '이용도 목사 평전' 출판감사예배가 2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이용도목사기념사업회(회장 유승훈 목사)와 시무언(是無言)선교회(회장 김길송 목사, 이규석 장로)와 함께 주관으로 개최됐다...
  • 제2롯데월드 저층부
    제2롯데월드 개장 결정..롯데 "서울시 조건 적극 수용"
    "제2롯데월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 것이다." 롯데는 2일 서울시의 롯데월드몰 3개동에 대한 임시사용을 승인 발표에 이같이 말했다. 롯데 측은 "서울시에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임시사용을 승인한 만큼 롯데월드몰을 가장 안전한 세계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최경환, 관훈클럽토론회 참석
    최경환 "증세 없이 버틸 때까지 버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증세 문제에 대해 "지하경제 양성화와 세입 증대를 통해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보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토론회에서 '증세 없는 복지가 어렵다는 점을 국민에게 알려야 할 시점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현 단계에서는 증세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 여자 하키
    [인천AG] 한국 여자 하키, 중국 무너뜨리고 16년 만에 금메달
    한국 여자하키가 만리장성을 무너뜨리고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섰다. 한진수(49)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9위)은 1일 오후 7시 인천 선학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중국(세계랭킹 5위)과의 2014인천아시안게임 여자하키 결승전에서 3쿼터 10분40초에 터진 김다래(27·아산시청)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 여자 축구
    [인천AG] 한국 女축구, 베트남 꺽고 동메달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14인천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동메달결정전에서 권하늘(부산상무), 정설빈(현대제철), 박희영(대전스포츠토토)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 김현우
    [인천AG] 김현우, 그랜드슬램 달성...그레코 75㎏급 金
    한국 남자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26·삼성생명)가 한국 레슬링 사상 세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김현우는 1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급에서 일본의 가나쿠보 다케히로(28)를 4-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