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35억원 규모 中企 기술개발자금 지원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6일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을 위해 총 35억 원 규모의 제2차(하반기)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대표 중소기업 R&D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 잣나무숲
    잣나무 활용한 힐링숲, 10일 개장
    국내 최대 규모 잣나무 숲 산림치유공간이 10일 문을 연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잣향기푸른숲의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 10일 개장식을 갖고 일반에 정식개방 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잣향기푸른숲은 가평 축령산, 서리산 자락에 위치한 153ha(약 153만㎡) 규모 잣나무숲에 지어졌다...
  • 서울문화재단
    서울 예술교육 심포지엄에 해외 유수기관 참여
    핀란드 아난탈로, 미국 링컨센터 등 세계 유수의 예술교육기관이 참여하는 예술교육 주제로한 국제 심포지엄이 내달 열린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는 5일 "'예술교육'과 세계적 예술교육기관이 실행하는 미래지향적 방법론을 이해하고자 오는 11월 3일(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밸리하나로교회의 박성호 목사
    '낙제 위기' 신학생, 어떻게 '목회학 박사' 됐나
    2004년 오스본 지역에 몇 가정과 함께 교회를 개척해 400여명 규모의 중형 교회로 키운 장본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밸리하나로교회 박성호 담임목사를 만나 창립 10주년의 소감과 목회철학, 그리고 삶에 대해 들어봤다. 감리회신학대학교와 연대연합신대원을 졸엄하고 군목으로 섬기다 미국으로 건너온 박성호 목사. 그는 풀러신학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밸리하나로교회를 개척하게 됐다. 당시 ..
  • 영암 AI에 전남 내 긴급 소독 실시
    전라남도는 5일 지난달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재발함에 따라 확산 방지 조치로 나주․영암지역 발생농장 주요도로, 가금농가 주변 및 축산관련 차량 이동 도로에 군부대 제독차량(2대)을 동원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영암지역에 파견된 역학조사반의 현장조사 결과 나주․영암지역 주요 도로에 AI 바이러스가 상존할 우려가 있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 광주 미래산업추진委 이달 말 출범
    광주광역시는 5일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고 추진을 위한 액션플랜을 수립하게 될 '미래산업추진위원회'가 이달말 발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공고문을 내고 위원회에 참여할 지역민들 모집에 나선다. 참여 자격은 산업 전반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본인 희망은 물론 타인 추천도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10월 6일부터 22일까지이다...
  • 한기총 로고
    法, 한기총 前 회장에게 "사울왕 같다" 모욕한 목사 '벌금형'
    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권력에 눈이 먼 인물로 성경의 사울왕에 비유한 목사가 벌금형을 받았다. 인천지법(형사14단독 권순엽 판사)은 모욕 혐의로 기소된 A(63) 목사는 벌금 50만원을 선고됐으며 "동료 목사 2명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를 비방하는 말을 하였다면, 그 말이 전파될 가능성이 있는 이상, 비록 공공의 장소가 아닌 곳에서 말하였다고 하더라도 공연성이 인정되어 모..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950년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집단 순교' 外
    ◆ 1997년 = 국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전용교회인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창립. ◆ 1990년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연합, 보안사 윤석양 이병의 보안사 민간인사찰 폭로사건에 대한 성명 발표. ◆ 1950년 =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43명 집단 순교...
  • 독일 라이프치히 대표단 광주 방문
    독일 라이프치히시 대표단 광주 방문
    광주시 관계자는 4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3일 부어카르트 융 독일 라이프치히 시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 도시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윤시장은 양 국을 대표하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서 양 도시의 인권분야 교류도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부어카르트 융 라이프치히 시장은 "광주방문을 계기로 문화, 경제, 등 다방면에서 광주와 라이프치히시 간의 우호 ..
  • 호남권, 상생발전 위해 정책協 부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시도지사들이 6년만에 호남권정책협의회 부활에 합의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송하진 전북지사, 이낙연 전남지사는 5일 오후 전북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갖고 호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12개 과제를 제안하고, 3개 시・도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호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시・도지사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 앤디 스탠리
    올해 美서 가장 큰 교회는 '노스포인트커뮤니티미니스트리'
    최근 아웃리치 매거진이 발표한 '2014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로 조지아주(州) 앤디 스탠리 목사의 '노스포인트커뮤니티미니스트리'가 선정됐다. 이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스프링처치'(담임 페리 노블 목사), 텍사스주 '게이트웨이처치'(담임 로버트 모리스 목사), 알라바마주 '처치오브하이랜드'(담임 크리스 핫지스 목사), 일리노이주 '윌로우크릭커뮤니티처치'(담임 빌 하이벨스 목사)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