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신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내면의 진실한 경건이 더욱 절실한 시대, 신앙의 본질을 예리하게 꿰뚫는 존 플라벨(John Flavel)의 영적 고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가장 치열하고 중요한 싸움이 바로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해진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의 참된 경건을 회복하고자 하는 성도들..
  • 도서 「신약의 숨은 단어들」
    서울신학대학교 김영인 교수, 「신약의 숨은 단어들」 출간
    김영인 교수가 신간 「신약의 숨은 단어들」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신약성경 속 인물들을 언어적·문화적·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김 교수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이자 공동체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the Scriptures, PRS) 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서는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24명의 인..
  • 아신대
    아신대, 양평교육지원청과 고교생 대상 강좌 운영
    아신대학교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양평두물공유학교 대학 연계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대상 강좌인 ‘솔까말: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도 안 싸우는 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양평지역 고등학생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건강한 의사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관계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 안승오 교수
    에큐메니칼 교회관 평가(2)
    협의회의 교회관에서 핵심 사항은 ‘교회’라기 보다는 ‘세상’이다. 하나님의 관심은 세상에 있고 이 세상의 샬롬을 위하여 교회는 도구로 부름 받았을 뿐이다. 중요한 관심의 대상은 교회가 아니라 세상이다. 따라서 교회는 자체의 유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섬기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세계 교회 협의회에서 교회관과 연관하여 나온 책 제목은 『세계를 위한 교회』이며, 여..
  • 정성구 박사
    스승을 통해 받은 영감
    스승의 주간이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은 축복이다. 엘리사에게 엘리야라는 위대한 스승이 있었듯이, 우리에게도 스승이 중요하다. 그래서 오늘 나는 내가 만났던, 내 인생의 온전한 빛이 되었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한 7명의 스승과 그들이 남긴 어록을 소개하려고 한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 조직 정비와 회개기도운동 확산에 본격 착수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1일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9차 정책회의’를 열고 성회 준비를 위한 조직 운영과 전국 순회 회개기도대성회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사설] 대형교회 세대교체, 변화·혁신의 기회로
    주요 대형교회들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면서 한국교회 리더십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세대교체의 의미보다 향후 교회 운영과 사역 방향성에 새로운 전기 마련이 관건이다. 최근 대형교회의 세대교체는 교회를 개척해 크게 성장시킨 1세대 목회자의 일선 후퇴와는 결이 다르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60~70년대 한국교회 부흥기를 이끌었던 1세대 목회자들이 물러나면서 그 자리를 메웠던 2세대..
  • [사설] 이란전쟁이 가져다준 복음 확장의 기회
    미국-이란 간의 전쟁이 오히려 이란 내에 복음이 전파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이란 내부의 정치적 혼란이 지하교회들에겐 복음이 확장되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는 거다.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는 단체인 미국 순교자의소리(미국VOM)의 토드 네틀턴 부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정부가 전쟁에 몰두하는 사이 ..
  •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5월 12일 KBO 5경기,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박성한·김도영·류현진
    본지가 5월 12일 KBO 5경기 매치업별로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을 깊이 있게 다뤘다. 잠실 LG 임찬규는 디펜딩 챔피언의 잠실 마운드를 책임지고, 사직 롯데 황성빈은 5월 회복의 동력, 수원 SSG 박성한은 22경기 연속안타와 시즌 첫 월간 MVP 신화의 한가운데에 있다. 광주 KIA 김도영은 28경기 10홈런·OPS 0.950, 고척의 한화 류현진은 KBO 역대 20번째 통산..
  • 최형우
    5월 12일 KBO 5경기 동시 격돌…선두 KT 흔드는 삼성·LG의 추격전
    2026 KBO 리그가 5월 둘째 주 화요일 다섯 구장 동시 격돌로 시즌 최대 분기점을 맞는다. 12일 오후 6시 30분 잠실(삼성-LG)·사직(NC-롯데)·수원(SSG-KT)·광주(두산-KIA)·고척(한화-키움) 5경기가 동시에 막을 올린다. KT 0.657, LG 0.611, 삼성 0.600 등 선두권 3파전 속에 삼성은 7연승 뒤 잠실 원정에 나섰고, SSG 박성한은 22경기 연속안타 ..
  • 주식 사진
    8000 돌파냐 6800 조정이냐…시나리오별 전망·수급 모순 분석
    코스피 7822.20 시대를 두고 시장은 정반대 신호를 동시에 보낸다. 외국인은 한 주 5.97조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보유 시총은 6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신용잔고와 대차잔고가 동시에 사상 최고를 경신하면서 '추가 상승'과 '하락' 베팅이 모두 사상 최대 수준이다. 8000 돌파·박스권·조정 시나리오를 확률과 충족 조건으로 분해하고, 외인·개인·기관 수급 모순을 종목별로 풀어 정리했다..
  • 코스피 7300 포인트
    사상 첫 7800대·시총 7,051조…8천피로 가는 다섯 조건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 합산 시가총액은 7,051조 원을 돌파, 4월 말 6000조 돌파 후 단 8거래일 만의 일이다. 삼성전자 +6.33%·SK하이닉스 +11.51%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8번째 발동됐다. 시리즈 1편은 7800대 종가의 의미를 정리하고 8천피로 가는 다섯 가지 조건을 분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