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벌센터 개소
    고신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벌센터 개소
    고신대학교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글로벌센터를 개소하며 동남아시아 지역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고신대학교는 지난 8일 프놈펜에서 글로벌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현지 우수 유학생 유치와 창업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놈펜 글로벌센터는 베트남 하이퐁·하노이, 스리랑카 콜롬보에 이어 네 번째 해외 거점 센터다. 특히 프놈펜 글로벌센터는 캄보디아 여성창업센터인 ..
  • 한남대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발전기금 기탁
    한남대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가 모교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독교 정신 계승을 응원했다. 한남대학교는 11일 오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 이세환 회장은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발전기금 기탁을 이어오고 ..
  • 유럽 지도
    유럽 복음주의 청년들 프랑스 집결… ‘에코 2026’ 15일 개막
    프랑스와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 청소년·청년 수천 명이 이달 중부 프랑스에 모여 대규모 신앙 집회인 ‘에코(Echo)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France)가 3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행사다.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소재 제니스 도베르뉴(Zénith d’Auvergne)에서 열린다. 주최..
  • 한국VOM
    한국VOM “러시아 점령지 우크라이나 목회자의 ‘눈물’”
    러시아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크라스노돈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한 목회자가 신앙을 이유로 조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블로비치 리티코프(Vladimir Pavlovich Rytikov) 목사는 최근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미등록 선교 활동 혐의로 기소되어 강제 추방 위기에 놓였다...
  • 독일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맹, 2년 새 교인 22% 증가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맹(Bund Freikirchlicher Pfingstgemeinden·BFP)이 최근 2년간 교인 수가 22% 이상 증가하며 1만5천 명 이상의 신규 교인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독일 기독교 매체 ‘예수닷컴’(Jesus.de)에 따르면, BFP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에르츠하우젠(Erzhausen)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통계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
  • 英 ‘페이스 코버넌트’ 10년 평가… “종교·공공기관 협력 강화 기여”
    영국에서 지난 10년간 추진돼 온 ‘페이스 코버넌트(Faith Covenant)’가 신앙 공동체와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독립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지역 위기 상황 속에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평가 보고서 ‘페이스 코버넌트 10년(Ten Years of the Fai..
  • 장신대 제26회 개교기념 학술대회 개최
    “경건, 장신대 규정하는 핵심이자 그리스도인의 공통어”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신학교육의 핵심 가치인 ‘경건’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의 영성 위기와 공적 책임 약화 속에서 ‘경건과 학문’이라는 학교의 교육이념을 다시 성찰하고, 신학교육의 본질을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술연구처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경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
  •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5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 행사 개최
    장신대 개교 125주년… “십자가 중심 신학 추구해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열고 한국교회와 신학교육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로회신학대학교는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관계자와 교단 인사, 교수진,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교기념 ..
  • 국세청
    왜 탈락했나? 근로장려금 거절 5
    근로장려금을 신청했는데도 지급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된다. 재산 기준에서 부채는 공제되지 않아 4억짜리 집에 3억 대출이 있어도 재산 4억으로 탈락한다. 부모님과 동거하면 가구 재산이 합산되고, 사업소득자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아예 거절된다. 간주전세금 함정, 신청 기간 지각에 따른 감액까지 5가지 주요 탈락 사유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