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선교 유산을 조명하는 상설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한남대는 10일 교내 본관 1층에서 ‘한남기독교전시관’ 개관식을 열고, 대학 설립의 뿌리가 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 역사와 창학 이념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시관은 대학의 기독교적 정체성과 선교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됐다... 
“사실·진실·현실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어웨이크 집회’ 폐회
한국교회의 기도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8일 경기도 하남시 세계로열린문교회(담임 김기남 목사)에서 개막한 ‘어웨이크(AWAKE) 집회’가 10일 집회를 끝으로 지난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사실·진실·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라는 주제로 열린 마지막 날 집회는 선포식과 결단식, 대표 간증, 주강사 설교, 합심기도와 안수기도, 선교 헌금 봉헌, 축도 순으로 진행..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분노와 비난으로 상대방을 공격하고 내 마음에 평안이 없을때,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신 은혜와 용서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에 도달할 수 없는 죄인이었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이 은혜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주어진 선물입니다. 나의 허다한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자녀..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범죄교정상담학」 출간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학교)는 교정상담 분야의 대표적 저작으로 평가받는 「Correctional Counseling and Treatment」 제7판을 완역한 「범죄교정상담학」을 오는 2월 12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범죄교정상담학」은 교도소와 소년원, 보호관찰, 가석방, 지역사회 교정 등 다양한 교정 환경에서 상담과 치료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다룬 전문.. 
한세대,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 수여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교무처 주관으로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을 10일 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학부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 
한신대, ‘2025 ABC캠프 해커톤’ 시상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AI빅데이터센터(센터장 안현)는 지난 9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1318 대회의실에서 ‘2025 ABC캠프 해커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월 21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5 ABC캠프 해커톤’ 대회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CBMC 장세호 신임 중앙회장 “지회 활성·전도와 양육 등 본질 집중”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제59차 정기총회에서 장세호 제21대 신임 중앙회장(푸른나무교회 협동장로)이 공식 취임하고, 올해 ‘지회 활성화’와 ‘전도와 양육’이라는 CBMC의 본질적 사명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10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진행된 총회에는 전국 241개 지회를 대표하는 재적 대의원들과 참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역을 결산하고, 2026년도 사업 계.. 
獨 가톨릭 성당 ‘해리포터 예배’ 예고에 논란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 위치한 한 로마가톨릭 교회가 해리포터를 주제로 한 예배 행사를 예고하면서 지역 교계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헤르네(Herne)에 있는 성심성당(Sacred Heart Church)은 오는 2월 28일(이하 현지시간) ‘해리포터 예배(Harry Potter Gottesdienst)’라는 제목의 행사를 연다고 최근 공지.. 
교회언론회 “정부 종교 지원 80% 이상 불교 편중”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종교 관련 예산 지원이 특정 종교에 편중돼 있다며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2026년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전체 종교 지원금 1,043억5,600만 원 가운데 불교 관련 예산이 849억8,100만 원으로 81.4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주교 57억7,200만 원(5.53..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향한 부천 특별기도성회 열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특별기도성회가 경기도 부천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세계선교 완성을 위한 특별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지역 단위의 기도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한장총,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중흥교회 임마누엘성전에서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을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재부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양성태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모세와 사탄과 예수
신명기는 마지막 장에서 모세의 죽음과 그의 업적에 대한 평가로 끝을 맺는다. 오늘날의 유대인들도 히브리 성경(구약) 중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모세 오경(Torah, 창세기에서 신명기까지 다섯 책)이다. 유대인들은 여호와의 택한 족속이 되어서 출애굽을 통해 그분의 엄청난 권능을 누렸고 그분의 거룩한 율법까지 소지하게 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다섯 책은 자기 민족의 위대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