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7000 포인트
    외인 한 주 5.97조 매도, 외신이 짚은 자금 흐름과 변수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달아 갈아치우는 동안 외국인은 한 주에만 5조 9700억 원을 순매도했다. 그러나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은 6년 만에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같은 시점 WSJ는 단기 차익실현 본격화를, Nikkei는 변동성 경고를, Bloomberg는 미국 금리 변수를 짚었다. 외신이 본 외인 자금 흐름과 향후 3대 매크로 변수를 1차 출처로 정리했다...
  • 주식 사진
    JP모건 1만·Bloomberg AI 진앙…외신 KOSPI 목표가의 근거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점 JP모건은 강세 시 코스피 1만을, Bloomberg는 "AI 자본의 새 진앙"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Reuters는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을, Nikkei는 변동성 확대를 짚었다. 외신 4대 매체의 목표가·프레임을 비교하고 메모리 슈퍼사이클·EPS·PER로 풀어 정리했다...
  • 모의고사
    5월 모의고사 등급컷 분석, 국어는 쉬워지고 수학은 여전히 변수
    2026년 5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EBSi 기준 체감 난이도는 '보통'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국어는 3월보다 등급컷이 크게 높아질 만큼 다소 수월해졌고, 수학은 선택과목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상위권 변별력은 유지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EBSi와 주요 입시업체의 예상 컷을 비교하며 6월 모의평가를 앞둔 수험생의 전략 포인트를 짚었다...
  • 코스피 7800
    한국 vs 해외 반도체주 7종목 비교…PER·시총·AI 수혜 어디가 강한가
    글로벌 반도체 시가총액 상위 7개 종목(NVIDIA·TSMC·Broadcom·Micron·AMD·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5월 11일 좌표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NVIDIA 시총 5.23조 달러로 1위, TSMC·Broadcom 2조 달러대, 삼성전자 1.27조 달러, Micron·AMD 800B 안팎이다. 그러나 12개월 forward PER을 보면 그림이 뒤집힌다. NVIDIA 35배·A..
  • 이재용 회장 출국
    골드만삭스 "삼성 2028 영업익 495조"…日 100대 기업 합산 넘는다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18조 원에서 495조 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같은 시점 일본 시가총액 상위 100개 상장사의 영업이익 합산(약 42조 엔, 391조 원)을 1.25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도요타 한 해 영업이익(약 4.7조 엔)의 11배에 해당한다. 6일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입성과 맞물려 일본 X(트위터)와 투자 커뮤니티에서 "오타인 줄 알았다" ..
  • 서울 아파트 단지
    근로장려금, 받았다고 끝 아니다…환수·5년 제한 부르는 실수들
    근로장려금은 받은 뒤에도 재산 재평가, 가구원 누락,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 대상이 된다. 자동차·예금·전세보증금이 합쳐져 2.4억원을 넘으면 자격을 잃고, 부정수급으로 판정되면 환수에 가산세가 더해지고 향후 2~5년간 신청이 제한된다. 환수를 부르는 실수와 정정신청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
  •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자녀장려금 100만원·근로장려금, 같이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부양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이 지급되는 별도의 제도다. 근로장려금과 자격 요건이 비슷하지만 부양자녀가 있는 가구에만 적용되고 두 장려금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다자녀·한부모·재혼 가구별로 실제 받게 되는 금액 차이가 크고, 부양자녀 기준 해석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사례가 많아 신청 단계에서의 확인이 중요하다...
  • 자영업 분식집
    자영업자 근로장려금, 5월이 마지막 기회…사업소득 환산법은
    자영업·프리랜서·종교인 등 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는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이 불가능하고, 5월 1일~6월 1일 정기신청 한 번에 받을지 말지가 결정된다. 사업소득은 통장에 찍힌 매출이 아니라 '총수입금액 × 업종별 조정률'로 환산해 평가하며,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이 그대로 자료가 된다. 5월 신고를 부실하게 하면 환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브리핑
    2차 지원금, 어디서 쓰나…대형마트·배달앱 사용 불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신청자 주소지 시·군 내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전통시장·동네마트·식당·카페·학원·병의원에서 쓸 수 있고,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배달앱·프랜차이즈 직영점·유흥업소에서는 결제가 차단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그 이후 잔액은 자동 환수된다. 가맹점 검색은 네이버지도·지역사랑상품권 앱·카드사 앱에서 가능하다...
  • 고유가지원금2차 브리핑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 개시, 가구원수별 건보료 기준은
    정부가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2026년 3월 건강보험료 가구 합산액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지역별 10만~25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외벌이 4인 가구는 건보료 32만원, 맞벌이는 39만원 이하가 기준이다. 재산세 과세표준 12억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가구는 제외된다. 1차에서 지급받은 기초·차상위·한부모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
  •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 김초엽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교내 MOSS 소극장에서 ‘2026년 첫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HMM 나무호의 선체 외부가 파손된 모습
    정부 HMM 나무호 공격 주체 밝혀지면 강력 대응 검토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HMM 화물선 ‘나무호’가 외부 공격을 받은 정황이 확인되면서 공격 주체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현재까지 “공격 주체를 예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만약 이란 측의 공격으로 결론 날 경우 외교·안보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