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말하는 조건적인 행복을 넘어, 영혼의 깊은 신음이 찬양으로 바뀌는 ‘참 행복’의 본질을 담은 신간 『참 행복의 길』이 출간되었다. 반세기 넘게 시(詩)를 짓고 성경을 묵상해 온 혜강 김남식 시인이 시편 32편을 깊이 있게 강해하며, 처절한 회개와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가 빚어내는 구원의 환희를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낸 책이다... 
[신간] 삶의 아름다운 조각을 엮어 하나님께 영광
“나는 누구입니까.” 영혼 가장 깊은 곳을 흔드는 이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 자신의 지난 반세기 삶을 가감 없이 돌아본 진실한 신앙 고백록이 출간되었다. 신간 『삶의 아름다운 조각을 엮어 하나님께 영광』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완벽한 영적 영웅담이 아니다. 가난과 상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무너졌던 한 연약한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아름다운 작품으로 빚어지는지를 증언하는 은혜의 기록이.. 
나이지리아 북동부 기독교 마을 3곳 피습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동부 아다마와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로 추정되는 무장 세력이 기독교인 거주 마을 3곳을 기습 공격해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상황이 갈수록 흉폭화하면서 지역 사회의 치안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대법원, 기독교인 '신성모독' 사형 확정… 동생은 증거 불충분 석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대법원이 신성모독 혐의로 장기간 수감 생활을 해온 기독교인 형제에 대해 형의 사형을 확정하고 동생은 무죄로 석방하는 엇갈린 판결을 내렸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대법원 차원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파키스탄 기독교 박해와 신성모독법 악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인도 서벵골주 정권 교체 직후 기독교인 표적 폭력 60여 건 발생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올해 새로운 집권당이 권력을 잡은 이후 기독교인을 겨냥한 힌두 민족주의 세력의 폭력과 위협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무차별적인 교회 습격과 끔찍한 폭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인도 기독교 박해 실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목자가 침묵할 때, 양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시대의 아픔 앞에서 깨어있는 제자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목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할 때, 양들의 도덕적 책임'(The moral responsibility of the sheep when shepherds fail)을 10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위로자이신 주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을 회복하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요한계시록 속 두려운 예수님의 모습에서 배우는 교훈"(What we learn from the scary Jesus of Revelation)을 10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대안교육의 자율성과 부모의 교육선택권 보장해야”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대’(이하 다교정)가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안교육기관의 자율성과 부모의 교육선택권,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027 대성회, 민족복음화 향한 사명… 그 출발은 ‘참된 예배’”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기도성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연합대성회’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한다... 
바울이 수행했던 선교의 방법들
목표와 방법 사이에는 긴밀한 관련성이 있다. 목표가 변경되면 방법에도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새로운 선교는 선교의 목표를 세계 복음화로 제한하지 않고 세계 속에 하나님의 통치를 구현하는 것 즉 샬롬의 성취를 목표로 삼으면서, 선교의 방법 역시 단순한 복음전도나 교회 개척 또는 사회봉사를 넘어서 이 세계에 샬롬을 가져올 수 있는 모든 활동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지닌다. 즉 선교의 목표가 매우 폭.. [사설] 해킹 침투, 교회도 안전지대 아니다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외부 해킹 공격에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금융권 등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 세력이 대형교회에 침투해 교회 재정 관련 자료와 교인들의 개인정보까지 빼내고 있다는 점에서 교회마다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사설] 한미동맹 ‘균열’ 책임지고 봉합에 나서야
한미동맹 ‘균열론’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최근 미 정부 고위 당국자가 “한국이 수십 년 이어져 온 동맹의 기준을 준수하길 기대한다. 정보 및 방첩 관련 사안과 관련해 그렇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한미 사이에 ‘균열’을 확인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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